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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뉘 블랑쉬 축제에 나온 지름 7.5미터짜리 거대한 미러볼 본문

물건너온 소식/해외화제

뉘 블랑쉬 축제에 나온 지름 7.5미터짜리 거대한 미러볼

썬도그 2010. 1. 1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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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뉘 블랑쉬 축제에 나온 거대한 미러볼입니다. 보통 미러볼하면  성인나이트장을 떠올리죠.  미러볼에 반사된 빛들이 홀안을 가득 채우면 감정들은 끈적 끈적 해 집니다.  이 미러볼이 홀을 벗어나  프랑스에서 가장 큰 공원으로 나왔네요

이 미러볼의 크기는  지름 7.5미터이고 거울이 1천개가 달린 거대한 미러볼입니다. 

50미터 상공까지 올려져서  뉘블랑쉬 축제를 밝힌다고 합니다.










아르누보풍의 건물  공중에  거대한 미러볼이 환상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냅니다.

La Maîtresse de la Tour Eiffel | 2009 from Michel de Broin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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