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뉘 블랑쉬 축제에 나온 거대한 미러볼입니다. 보통 미러볼하면  성인나이트장을 떠올리죠.  미러볼에 반사된 빛들이 홀안을 가득 채우면 감정들은 끈적 끈적 해 집니다.  이 미러볼이 홀을 벗어나  프랑스에서 가장 큰 공원으로 나왔네요

이 미러볼의 크기는  지름 7.5미터이고 거울이 1천개가 달린 거대한 미러볼입니다. 

50미터 상공까지 올려져서  뉘블랑쉬 축제를 밝힌다고 합니다.










아르누보풍의 건물  공중에  거대한 미러볼이 환상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냅니다.

La Maîtresse de la Tour Eiffel | 2009 from Michel de Broin on Vimeo.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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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ram 2010.01.18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 처음 사진만 봐서는 저걸 만들어서 뭐에 쓸까 했는데 야간에 조명을 비춰주니 저렇게 멋지군요 ^^;

  2.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0.01.18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간 축제 조명용이엇군여, 멋진 아이디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