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LG전자가 이렇다할  스마트폰이 없다는 질타를 했는데  LG전자가 가만히 있지만은 않았겠죠.
올해  LG는 안드로이드폰든 많은 스마트폰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다만  4분기와 올 1분기에는 이렇다할 제품이 나오지 않을 것 같다는 우려가 있긴 합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2010에서 LG전자는 인텔의 차세대 플랫폼인 무어스타운을 탑재한  스마트폰  LG  GW990을 공개했습니다.
이 제품을 공개할때 인텔의 최고경영자인 폴 오텔리니사장이 기조연설에서 직접 시연까지 했는데 인텔의 애정이 듬뿍 담긴 폰입니다.

4.8인치 (우와 진짜 크네요) 디스플레이로 1024X480 고해상도의 풀터치 스크린 방식으로 인터넷 사용환경및 동영상 감상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CPU는 인텔의 45나노 제조공정으로 크기와 소비전력을 줄였습니다.

운영체제는  리눅스 기반인 모블린 2.1 운영체재를 탑재했는데  얼마나 편한 인터페이스 궁금하네요.
부팅속도는  정말 빠르겠네요.   100메가 BPS이상의 다운로드 속도를 자랑하는  4세대 LTE(Long Term Evolution)도 지원된다고 하니 
앞으로는 쉽게 영화 한편을 핸드폰으로 다운 받을 수 있을듯 합니다. 다만 한국의 이통사가 걸림돌이죠. 또 얼마나  데이터통화료를 받을려나.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08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 폰 vs 아이폰.. 볼 만 하네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0.01.08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있는 구도가 되어가네요. 또 하나 재미있는 싸움은 애플 타플렛과 구글 타블렛입니다. 이 둘은 올해 피터지게 싸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