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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관련 블로거들의 즐거운 재료들을 많이 던저주는 2010 CES 북미 가전쇼는 연일 풍성한 소실을  보내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정말 신기한  제품을 하나 소개 해 드릴께요

세계적인 노트북제조업체 레노바에서는 노트북과  타블렛을 동시에 즐길수 있는  하이브리드 노트북 ideapad u1를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평상시에는 노트북으로 사용하다가 이동하거나  타블렛으로 사용 하고 싶을 때는 모니터를 뚝 뜯어낼 수 있습니다.
키보드만 있는 노트북 보고  이 제품 모르는 사람을 기겁을 하겠네요

이 제품은 두개의 O/S와 두개의 CPU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타블렛으로 사용할려면 저 모니터 자체에  CPU와 HDD등이 있어야겠죠
평상시 노트북으로 사용할때는   Intel Core 2 Duo U4100 CULV CPU 와 윈도우7이 탑재되어 있는 노트북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그러나 타블렛으로 사용하면  1 GHz Qualcomm Snapdragon CPU에 스카이라이트라는  리눅스O/S가 돌아 갑니다.
타블렛은 512MB DDR1 메모리와  16기가 SSD하드가 지원됩니다. 타블렛 성능은 좀 딸리네요.
스크린크기는 11.6인치 입니다.

그래도 프리젠테이션이나 회의할때는 괜찮을 듯 합니다
가격은 999달러에 판매할 예정인데  시장에서 어떤 반응이 나올까요?   보면 볼수록 이 제품 아이디어 참 좋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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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07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이 제품 모르는 사람은 진짜 황당하겠네요..
    노트북인데 모니터는 어디가고 ㅋㅋ
    신기한 제품이네요..
    타블렛의 충전이나 노트북 본체와의 연결은 어떤 식으로 이뤄질까요??

  2. Favicon of https://logfile.tistory.com BlogIcon 와이엇 2010.01.07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는 정말 좋은 제품인데 만드는 김에 무선으로 사용할수 있는 기능을 넣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모니터를 떼어도 키보드 입력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기능말이죠. 그러면 타블렛 성능도 더 좋아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아직 기술적으로 어려움이 많으려나요? 재미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