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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스크린 시대입니다.  저도 터치병에 걸렸는지  뭔가 튀어 나오거나  뭔가 정보를 담고 있는 것 옆에 버튼같이 생긴것이 있으면 그냥 꾹 한번 눌러 봅니다.  터치폰이 대세이고 오늘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인 넥서스 원이 발매되었죠.

앞으로는  핸드폰으로 인터넷과 마이크로블로깅을 하는 시대가 될것 입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의 단점은 작은 크기입니다.
아이폰으로 문자 입력하는것 쉽지 않죠.  두손가락으로 하는 아이폰 문자입력  PC처럼 10손가락으로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다고 넷북을 들고 매일 들고 다닐수도 없구요.

터치스크린의 한계를 넘어서 휴대성과 함께  큰 화면을 보고자 하는 욕망을 어느정도 충족시킬 제품이 나왔습니다.
Light Blue Optics 이라는 이 제품은 디스플레이가 피코 레이저프로젝터입니다. 위와같이 프로젝터에서 나온 빛이 바닥에 
비추면 화면이 나옵니다. 그러나 그냥 화면이 아닙니다.

저 레이저프로젝터빛과 함께 적외선 터치센싱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어서 터치스크린처럼 터치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직접 손가락으로 키보딩을 할수 있구요.

화질은 WVGA급으로 아주 뛰어납니다. 아도비 플래쉬라이트 3.1이 내장되어 있고  적외선 터치센서와 Wi-Fi 무선인터넷, 블루투스 
라디오.  2기가 내장메모리를 갖추었습니다.  최대 32기가까지 인식하는 마이크로SD 슬롯을 지원합니다.
참!  화면크기를 안말했네요.  화면은 10인치 크기입니다.  한번 충전에 2시간정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배터리 성능만 개선되면 
아주 괜찮은 제품같네요.  돌돌마는 키보드 대신에  저 방식이 편한 입력방식의 대안이 되겠는데요


이 Light Blue Optics
는 여러 분야에서 응용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와같이 상점의 디스플레이로 활용할 수도 있구요.



식당에서는  메뉴판으로 활용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런 방식이라면  터치스크린이 고장나거나 분실위험도 없을 듯 합니다.
국립박물관이나  여러 공공장소에 있는 키오스크들 보면 작동 제대로 안하는 것 많습니다. 얼마나 사람들이 많이 눌러 댔는지 반응속도가  엄청느리죠. 그런 키오스크 대체품으로도 쓰일 수 있겠네요

2010년 CES에서 선보인다고 하는데요. 이런 새로운 방식의 터치스크린이 대세가 되면 한국의 LCD제조업체인 엘지나 삼성은  큰 영향을 받겠는데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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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06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 종이가 발전한다음에 저런 제품들이 상용화 되겠군요 ㅎㅎ
    벌써 SF영화에 들어온듯한 느낌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