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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이 개통된후 아니 그 이전부터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앱스토어 열풍은 올 한해 정말 대단했습니다.
지금까지 개발자들이  불법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로  피땀흘려서 개발하고서 변변한 대가를 받지 못했지만  애플 앱스토어로 대박을 터트리고   SKT의 앱스토어로 수천만원을 몇개월만에 벌었다는 훈훈한  소식은 계속 들려오고 있습니다.

SKT와 네이트는  지금 앱스토어 시장을 선도 하고 있습니다.


네이트 앱스토어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최근 싸이월드 페이지뷰가  크게 올랐다고 하죠.  1촌끼리 앱스토어 게임을 하는 신풍속도가 있다고 하는데  앱스토어의 파괴력이 서서히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좀 미흡한게 네이트 앱스토어입니다.


그런데 네이버나 다음은  이런 앱스토어 시장을 그냥 지켜만 볼까요? 그렇지 않겠죠.
네이버도 최근에 부랴부랴 앱스토어 시장을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다음 오늘 주가가 5%이상 올랐습니다.
그 이유를 알아보니  다음이  이 앱스토어 시장을 4년전부터 준비하고  내년쯤에  기사화 되고 서비스런칭을 할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거의 기정사실인듯 한데요. 다음이  물밑에서 엄청분주하게 움직였군요.

다음이 앱스토어 서비스를 한다면 한국포털시장에서 본격적인  앱스토어 열풍이 불듯 합니다. 또한  소액결제로  작고 유용한 프로그램을  PC및 웹서비스를 이용해서 사용한다면  프로그래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것 입니다.  애플 앱스토어가 활성화 된것이 유용한 무료프로그램도 많지만  유료라고 해도 1천원 2천원정도의 소액 프로그램이면서 아주 재미있는 어플들이 많죠.   그래서 많은 사용자들이 늘었습니다.


다음이 한다면  PC와  애플 앱스토어 두곳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을 제공한다면  수익성면에서도 꽤 좋을듯 합니다.
2010년 키워드중 하나는 스마트폰이라고 합니다. 애플 아이폰이 2009년이 아닌 2008년도에 사용할 수 있었다면  2009년에 앱스토어 열풍이 불었을텐데   아이폰이 뭔지~~ 그거 하나 들어오고서 주식시장이 스마트폰 테마가 생길정도로 강세네요.

그 만큼 명작이라는 것이겠죠

다음 앱스토어 기대많이 하겠습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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