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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 사진을 보고  그림자도  예술의 한 도구가 될 수 있구나 느꼈습니다. 쓰레기를 모아서  서로 기댄 모습의 사람이 되었네요.
이와 비슷한 발상을 한 예술가가 있습니다.


 Henrietta Swift 는 사람의 그림자를 이용해서 세계적인 랜드마크인 자유의 여신상. 에펠탑. 피사의 사탑을 만들었습니다.





이게 가능한건지 할 정도로 잘 만들었네요.  심심하면 한번 해보고 싶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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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묘 2009.12.11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닥과 벽의 얼룩이나 구조물 구석에 있는 종이 같은 것을 봤을 때 분명히 한 지점에서 사진 촬영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촬영 시 조명에 의해 벽이나 바닥의 얼룩이 흐릿하거나 선명해 지는 정도가 아니라 잘려나가거나 없어진 것이 꽤 많네요.
    링크를 따라 작가 분의 웹페이지에 들어가 봐도 자세한 설명이 없어 의도는 모르겠으나 분명한 것은 카메라와 그림자만으로 만든 작품은 아니네요.
    하지만 그림자로 이런 것 들을 만들려고 생각했다는 것과 그 시도 자체는 기발하다고 밖에 말할 수가 없네요.

  2.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2009.12.11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보면서 엥?? 엥?? 이랬는데

    에펠탑 보면서 아` ㅎㅎ

  3. 그림자는 아닌듯 2009.12.11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묘님 말씀대로 그림자로 만든 것은 아니네요. 에펠탑의 경우 저런 가운데 빈 사각형은 나올 수 없죠. 그리고 여신상 사탑 에펠탑의 날카로운 선도 나올 수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