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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진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그것은 충분히 다가서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말은 세계적인 사진작가인 로버트 카파가 한 말이죠. 그의 사진이 구도가 멋지고 앵글이 좋아서 유명한것도 있겠지만 역사의 현장에
있었기에 유명해 진 모습이 더 많습니다.

2차대전 노르망디 오마하 해변에서 수많은 군인들이 쓰려져 갈때 그들을 카메라로 담은 유일한 사진작가가 바로 로버트 카파였고 그 사진으로 이
그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됩니다.



혹자들은 이런 말을 하죠
에이! 줌으로 땡기면 되지 멀 다가가서 찍나. 줌으로 땡겨서 찍은 사진이나 가까이 가서 찍은 사진이나 똑같던데
하지만 사진을 자세히보면 이 사진이 줌으로 땡긴건지 가까이 다가가서 광각렌즈나 표준렌즈로 찍은건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같은 사진이라도 광각사진이 메세지나 이미지가 더 강렬합니다.



위의 사진은 작년인가(정확하게 기억나지 않네요) 동물 야생부분 대상을 받은 사진입니다. 물개가 자신의 먹이인 펭귄을 기절시키고 다가가고
있네요

이런 사진을 찍을려면 가까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물개도 육식동물이라서 사람에 해를 가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위험을 무릅쓰고 사진을 담는 사진작가들 이런 노력이 없다면 이런 훌륭한 사진도 얻기 힘들것 입니다



그들의 노고가 담긴 동영상입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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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zzip.tistory.com BlogIcon zzip 2009.12.09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들리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보니 감탄이 저절로 나오네요..

  2.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2.10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물개의 순간 포착을 참 잘 하셨군여, 재밌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