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구글 Gmail은 전자메일을 국가기관이 요청하면  한국포털들이 제공해주는 모습에 경악한 네티즌들이 외국기업인 구글의 지메일로 옮기는 바람에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전 국무총리인 한승수 총리도 지메일을 쓰는 모습을 뉴스에서 볼 정도로 지메일은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습니다. 저 또한 지메일을 메인메일로 쓰고 있습니다. 

지메일은 처음에 낯설은 메일인터페이스지만 쓰다보면  지메일만큼 편한것도 없더군요.
이 지메일로 요즘 메일연락을 많이 하는데 많이 사용할 수록 여러가지 기능을 쓰면 쓸수록  단축키가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지메일을 보다 십게 쓸수 있는  지보드라는  USB키보드가 나왔습니다. 


생긴것은 숫자키패드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지메일의 여러기능을 키보드로 만들어 놓았네요. 포워드. 메일삭제. 중요메일체크등의 기능을 칼라풀한 키보드로 배치해 놓았습니다.




가격은 19달러 99센트인데요. 지메일로 업무를 많이 보는 분들에게 좋은 제품 같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09.12.09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참에 저도 구글 Gmail로 갈아 타 볼까요??

    계정은 있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