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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문화유산을 담는 구글맵 본문

IT/가젯/IT월드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문화유산을 담는 구글맵

썬도그 2009. 12. 6. 01:33
구글은 항상 변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무쌍함은 정말 이 기업은 뭔가를 계속 창조해내는구나 하는 존경심까지 들게 하니다. 세계1위 동영상싸이트인 유튜브도 수많은 서비스의 변화가 있었죠.

구글스트리트뷰나 구글맵도 마찬가지 입니다. 구글스트리트뷰도 초창기랑 지금은 또 다릅니다. 최근에 보니 보고 싶은 사물을 3D 인디케이트로  선택후 더블클릭하면  크게 볼수 있습니다.

구글맵은 유네스코와 함께 전세계의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구글스트리트뷰의 파노라마사진 서비스로 담고 있습니다


이웃나라 일본도 구글스트리트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지만 한국은 구글스트리트뷰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고 있습니다.
대신 다음이 로드뷰로 파노라마 거리스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죠.  다음이 이런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구글이 한국에 스트리트뷰 서비스를 할것 같지는 않습니다. 

구글은 전세계의 유명 관광지나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직접 방문한듯한 느낌을 느낄 수 있게  스트리트뷰가 아닌 그 문화유산속으로 들어가 그곳을 스캔하고 파노라마사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스트리트뷰 서비스가 차량으로 거리만 담고 있었다면 이제는 중요유적지속으로 들어간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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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이런 스트리트뷰 서비스를 블로그에 이식시키는 기능이 있어 참 좋습니다. 다음 로드뷰도 앞으로는 이런 이식을 쉽게 할 수있는 기능이 있었으면 하네요

구글은 이런 유적지를  카메라가 달린 육중한 자전거를 직접 끌면서 담습니다. 다음에서는  4방향으로 된 카메라 4대를 메고 세그웨이로 담던데요.  두 회사의 비슷한 서비스의 스캔모습의 다름에 재미를 느끼게 하네요


앞으로는 콜로세움이나 유명 유적지를 인터넷으로 편하게 관람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지하묘지인 카타콤도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다음도 구글처럼 경복궁이나 불국사등등 주요 유적지를 로드뷰로 담아서 서비스하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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