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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노트북 파워처 모양이 윈도우 내 서류폴더와 닮은  파우처가 나왔었습니다. 참 기발한 생각이죠.
멀리서 보면 윈도우 폴더 누가 들고 가는줄 알겠어요. 


내 서류에서  노트북을 꺼낸다는것은 중의적인 모습까지 보입니다. 



그런데 이 회사에서 또 다른 재미있는 제품을 만들었네요.  바로 마이 포토입니다.



작은 컴팩트 카메라를 넣을 수 있는 가방입니다.  DSLR은 카메라 가방에 넣고 다니지만 대부분 컴팩트 카메라는 그냥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다니죠. 그래도 카메라 인지라 케이스에 넣고 다니면 좋습니다. 저도 컴팩트 카메라 케이스에 넣고 다니거든요.

아이콘까지 들어 있네요. 위와 같이  스트랩줄에 걸어서 가지고 다니면  분실 위험도 없고 넣었을때는  이목을 집중시키거나 호기심을 자극하는 효과까지 있습니다.

가격은 10달러 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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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2009.12.01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귀여운데요~ 내폴더를 누가 훔쳐가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