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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몰랐습니다. 리믹스 앨범이나  클럽DJ들이 어떻게 음악을 편집하고  노는지를요.
그러나 동영상으로 보니  LP판을 앞뒤로 움직여  스크래치 소리를 내더군요.  

클럽DJ들은  2차 창작자들 입니다.  1차 창작물인  노래를 가지고  여러가지 기법으로 2차 창작 리믹스 곡을 만듭니다.
3.4곡을 섞에서 전혀 다른듯한 새로운 느낌의 곡을 만들어 내죠.

그러나 그렇게 만든 음악을 음반으로 만들어 팔면 저작권이 많이 나와서  수익은 내지 못할듯 하네요.
이런 클럽DJ들에게 좋은 소식이 하나 들어 왔네요
바로 클럽DJ용  마우스 DJ마우스입니다.

일반 마우스와 달리 조그셔틀로  스크래치와 믹스등을 할 수 있습니다.  우클릭 좌클릭 버튼과 휠마우스로도  믹싱을 할 수 있습니다.


PC와 맥 모두에서 작동합니다.   몇달전에 본 클럽DJ다큐에서보니  노트북 하나 가지고 다니면서  음악믹싱작업하면서 파티하고 놀던데요.
이 마우스까지 이용하면 즉석에서 스트래치와 믹싱을 보다 편하게 할 수 있을듯 합니다.

가격은 60달러 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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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2009.12.01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ㅋㅋ

    탐나는 아이템이네요 ㅋ

  2. DJ_Tedd 2009.12.01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J의 믹스셋은 저작권료를 안내고 판매됩니다. 그렇게 알려지면 득보는 쪽은 DJ뿐만 아니라 원래 음악가이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