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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가 처음 나왔을때  사람들은 역시 애플이라고 찬사를 했습니다.
서류봉투에서 나오는 맥북에어는 놀라움 그 자체였고 이제는 슬림 노트북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서류봉투에서 나오는 노트북이라!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이고 충격적 영상이었습니다.
맥북에어가 얼마나 얇은지 알수 있는 광고였죠

그러나 발상의 전환인가요. 뉴욕의 디자이너  Diana Rodgers 씨는 그 서류봉투를 팔고 있습니다.
진짜 서류봉투는 아니고  봉투안에 쿠션역활을 하는 양모가 있으며 방수방진기능의 서류봉투 모양의 노트북 파우처입니다


MoMAstore 에서 55달러에 팔고 있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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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uneymedia.tistory.com BlogIcon 쥬늬 2009.11.15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케팅 자리라든가 어떤 특별한 자리에서 분위기를 이끌어 내는데 한 몫 할거 같습니다.
    그 보다 맥북에어 두깨가.. -0-

  2. Favicon of https://frederick.tistory.com BlogIcon 후레드군 2009.11.19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물로 보면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두께죠-ㅎ 다만 포트들이 전무하다시피하다는 점만 빼면 정말 매력적인 노트북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