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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그웨이는 근거리 1인용 탈것으로 가장 유명한 제품이죠. 하지만 가격이 비싼게 흠이었습니다.
그런데 세그웨이의 펀리함과 작은 부피 그리고 세그웨이의 3분의 1 가격인 1250달러의  1인용 근거리 탈것인 쿨라이더가 나왔습니다.




정말 간단하게 생겼습니다. 원동기가 달린 앞바퀴가 있고  뒤에 발을 올려 놓을수 있는 발판이 있습니다.  전기로 동작하며 충전시간은 약 1시간 입니다. 핸드폰처럼 배터리는 탈부착이 가능해서  충전된 배터리를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뒷발판은 분리가 가능하여  인라인을 타고서 달릴 수도 있습니다. 한강변에서 인라인 타다가 힘들면 이 쿨라이더 꺼내서 끌려 가면 되곘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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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vepoem.tistory.com BlogIcon lovepoem 2009.11.13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땡기는걸요...^^

  2. Favicon of https://ptime.tistory.com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11.14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그웨이보다는 조금 덜 첨단스럽게 생겼지만 괜찮겠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