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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용준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94년인가 군내무반에서 본 평범하지만 맑은 미소가 아름다운  한마디로 범생이 스타일의 배우 배용준을 봤습니다. 당시 인기스타들의 선굵은 얼굴과는 다르게 동글동글하고  여린 모습은  순정만화의 오빠이미지였습니다.

김지호와 함께 출연한  사랑의 인사는  길게 끌지 못하고 김지호가 약간 뜨면서 막을 내립니다.
이후에 배용준은  짧은 머리를 하고 터프하게 나온 95년 젊은이의 양지 첫사랑으로 스타반열에 살짝 발을 걸칩니다.   이후 많은 드라마에서 나오면서 팬층을 확보하고 있었으나 지금의 배용준을 만들어준  작품은 단 한작품입니다.

바로  겨울연가입니다.
겨울연가가 빅히트치면서  일본에 수출되고 일본아줌마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배용준다운 이미지를 갖춘 드라마는  바로 겨울연가입니다.  여리디 여린 모습의 캐릭터는 배용준의 이미지와 잘 어울렸죠.  이후에 몇개의 작품을 했지만  겨울연가를 뛰어넘는 작품은 없었습니다.  거대한 자본을 투입한  태왕사신기도  배용준의 작품이라고 하기보다는  한류열품으로 만들어진 거품이 낀 작품이라고 조금은 폄하하고 싶습니다.


배용준은  겨울연가 드라마 하나로 돈 무척 많이 벌었습니다. 
또한  행동도 달라졌죠.  참 재미잇는게요.  이제는 브라운관에서 보기 힘든 영화배우들 한때는  TV에서  까블락거리고  다닐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영화배우가 되면 신기하게도 대부분  신비주의 전략을 취합니다.  이유는 간단하죠. 자기몸값을 높이는 것과 함께  영화는 TV와 다르게 관객이 거금을 들여서 배우의 얼굴을 보러오기 때문에  너무 자주 언론이나  TV에 나오면  그 가치가 떨어지는 모습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지현이나  이정재등등은 잇다른  영화 흥행 실패에도 브라운관에 나오지 않습니다.

배용준은  브라운관이나 영화 모두 활동합니다. 하지만 겨울연가로 한류의 탑클래스가 되고나서는 행동 하나하나가  무척 조심스러지더군요.  그게 배용준 원래의 성격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겨울연가 이후로 그의 행동을 지켜보면 마치 국가대표마냥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왕처럼 기품을 덕지덕지 바르고 행동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한류스타라는 지위를 마음껏 누리는것은  자연스럽습니다. 그러나  인기가 있다고 마치 자신이 한국 그 자체인양 행동하는  모습은 조금은 꼴불견입니다.

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 떠난 여행 - 6점
배용준 지음/시드페이퍼

마치 줄반장 시켜주었더니  하루종일  줄이 흐트러지지 않았나 뒤돌아보면서  계몽하는 모습처럼요.
최근에  배용준이 쓴 책 한권을 읽었습니다.  책 자체는 나무랄것이 없습니다.  글을 잘쓰지는 않지만  진솔하게 담았더군요.
수많은 한국을 대표하는 장인들을 만나서 한국의 미를  책에 담고 있는데   책을 읽으면서  아쉬웠던것은   왜 혼자 찾아가서 생고생하면서 거장들의  숨결을 듣고 배우지 왜 팀원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배우는지 좀 이해가 안가더군요.   

마치 허리우드스타가 수많은 경호원을 대동하면서  한국에서 김치담그는 모습을 담는 모습이라고 할까요?
그런 모습이 책 곳곳에 나오니  자신의 인기를 이용해서 책을 쓰는것이 아닐까 하는 거부감이 듭니다.


또한 이 책을 쓰게 된 이유가  일본 아줌마팬이 묻길
한국에서 가볼 만한 곳이 어딘가요?
라는 말에 대답을 못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한국 사람이 읽는 것 보다는  한국문화를 거의 모르는 일본인들같은 분들에게 좋은 책 같더군요.
책에 담긴 내용들이  일반사람들이 접하기 힘든 내용들이 많고 일반인들이 접근하더라도 별 내용이 아니였기 때문입니다. 우리야 어려서부터  TV에서 보고 직접 보기도 했던 장면들이라 큰 감흥이 없습니다.

모든 행동을 조심하면서 하고 마치 자신이 국가공인 1호가 된듯  행동하는 배용준을 바라보면서  크게 지적할것은 아니지만 인간적인 모습이 거의 없어서  아쉽기만 합니다. 배용준이 아닌 배용신이 된것 같아 보입니다.  물론 그렇게 된것은 배용준이라는 배우의 열정적인 모습이 있었게 때문에 가능했을 것 입니다.  배우중에 열정적인 배우중에 배용준을 10손가락안에 꼽습니다.  

하지만  그런 모습에서 예전의 약간은 허술하고 대중적인 이미지가 사라지고  언젠가부터는 교과서에 나올만한 위인이 되어버린 모습은 좋게 보이지가 않네요.  너무 높은곳으로만 올라가지 말고 대중적인 이미지를  좀 만들줄 아는 배우가 되었으면 합니다.  대중적인 이미지는 혹 일본아줌마들을 위한것인가요? 예전의 모습이 그립습니다.

덧붙임 :  http://cafe.daum.net/byjgallery 라는 곳에서 계속  들어오는데요.  아무리 팬이라고 하지만  이런식으로  몰려와서  용준사랑 외치시면 반감만 더 늡니다.   제 메일주소 알고 싶으신분  계시던데  그렇게 알고 싶으면  찾아보세요. 제 메일주소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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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2Y 2009.11.10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배용준씨 팬도 아니고 또 뭐 윗글이 오나전 틀린말도 아니죠. 좀 보기에 거들먹거리는 감은 있으니. ㅋㅋ
    하지만 그래도 인정할껀 인정해야 될꺼 같아서 ^^ 글을 씁니다. (원래 잘 안쓰는데 오늘은 비와서 기분좋나봐요~~ _)
    배용준씨가 행동을 너무 조심히 해서 한국왕세자 같긴합니다만. 그렇다고 너무 막해서 한국에 대한 이미지를 흐려놓는거 보다야 좋다고 생각합니다. 책도 뭐 저는 읽을 꺼리가 별로 없었지만 외국분들에겐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자신의 매력과 더불어 잘 어우려 놓아 더 쉽게 다가갈수있을꺼 같구요~ ^^
    저두 1년에 작품활동(CF뺴고 .ㅋㅋ) 1~2작품 안하면 그냥 싫어져요~ 자신의 세력이 어느졍도 확보되면 사람들은 보수가 되지요~ 연애인도 마찬가지겠지요 어느정도 위치에 자리잡게되면 스스로가진 것을 보호하기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일 수도 있겠지만
    세상의 변화에 앞서나가야하는 연애인에게 안락함이란.. 독과 같은것임을. .. 뭐 하긴 대표적인 고소영씨도 잘사는거 보니.... 사람 죽이는 독은 아닌듯. ㅋㅋ 이건 여담이구요~~ ㅋㅋ
    배용준씨의 행보에 대한 다른 저의생각도 함 적어봤습니다. ~~ 사진은 권력이다 잘 읽고 있습니다^^
    ㅋㅋ다시 들어와서 티스토리 초대권 달라는 부탁의말씀 혹시나 남겨보며~~ &&^^ h2y24@hanmail.net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11.10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보다 글을 잘 정리해 주셨네요. 제 느낌도 비슷합니다. 좀더 과감한 작품활동이 많아졌으면 하구요.(이병헌처럼)

      좀더 다양한 연기활동을 했으면 합니다. 왕캐릭터 말고 좀 다른 신선한 캐릭터 좋을듯 한데요. 물론 가진이미지 망가트릴수 있긴하지만 배용준 젊잖아요. 아 초대장은 바로 보내드릴께요

  3. 2009.11.10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11.10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음이 자기들 까라고 글소재 마구 제공하네요. 다음뷰 저러는 모슴 한두번이어야죠. 다음뷰 운영자 실명공개해야해요. 또찬 업다운제도 해야하구요

  4. 영화팬 2009.11.10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도연씨는 스캔들 출연으로 다시 확 인기가 산게 아닌데요. 2005년 개봉한 너는 나의 운명으로 완전히 슬럼프라면 슬럼프를 넘었죠. 피도 눈물도 없이라는 영화가 흥행에서 아주 재미를 못보고, 스캔들도 영화는 성공했으나 이미숙 배용준과 같이 한데다 영화 홍보가 주로 배용준의 첫 영화라는 쪽으로 촛점이 맞추어졌고, 뒤이어 한 인어공주는 1인 2역으로 평은 좋았으나 흥행은 별로였는데 그 다음에 한 너는 내운명으로 역시 전도연이라는 찬사를 받죠. 그 후엔 밀양이 있으니 두말하면 잔소리구요.

    장동건은 친구의 성공으로 영화계에서 인정을 받기 시작하지만 후속작인 2009메모리즈가 흥행이 별로가 되면서 태극기 전까지 입지가 그리 확고한 쪽은 아니였구요. 참 드라마만 놓고 봤을때 장동건이 배용준보다 흥행작이 많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구요.제 말이 안 믿어지시면 장동건과 배용준의 드라마 출연작들을 비교해 보세용. 제가 나쁜 버릇이 비교를 좋아합니당

    이병헌은 연기활동에 비해 영화흥행면에선 그리 재미를 보는배우는 아니였지만, 나이가 들면서 더 다양한 역에 도전하고 활동범위를 넓히는 모습은 좋죠. 개인적으로 영화에선 장동건보다 더 기대가 되는 배우구요.

    아무튼 영화팬으로 제가 기억하는 것과 글쓰신 분이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아 두서없이 썼는데 배용준이 더 활발한 활동해야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11.10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같은 사물을 봐도 그걸 비교평가하는 시각은 각자 다를것입니다. 영화팬님의 시선과 제 시선이 다를수 있다는 것을 서로 인정했으면 합니다. 글 감사했습니다.

  5. Favicon of http://www.cyworld.com/jrosary BlogIcon 나무 2009.11.10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용준은 이미 자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국가대표가 되지 않았나요..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요
    배용준 때문에 한국에 오고 한글 배우고 김치 사먹고 심지어 태사기로 고구려 역사 공부하구요
    배용준 일거수 일투족이 국내뿐만이 아니라 외국 신문 방송까지 소개되면서 한국과 연결되는 데
    행동거지가 더 신중해야함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또 한국을 대표하는 것은 본인이 원한다고 다 되는 일이 아닙니다 ...
    그만큼 대중의 지지가 있어야 하지요
    그걸 꼴불견이라 하시니 유구무언입니다

    또 배용준은 신인때부터 다작하는 배우 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배우는 아니었어요
    그건 자기 성격이고 한 번에 여러 가지를 잘 못한다고 했지요
    인기 있어서 변한 게 아니라 원래 그랬거든요
    유재석 스타일 강호동 스타일 다르듯이 배우도 스타일 차이 아닐까요
    님과 다른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11.10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행동거지가 조심스러운것을 뭐라고 한것이 아닙니다. 이후 행동들을 하나하나 보고 있으면 무슨 황태자가 된듯한 모습을 보이지 않나요?

      사실 배용준의 인기는 겨울연가 하나이지 태사기나 영화 4월의 눈(일본 개봉이름이 그러였다죠)이 아니잖아요.

      거기에 이번 책을 읽으면서 그 안에 담긴 모습들을 보고 있으니 문화전도사라는 포장이 있긴 하지만 그냥 문광부에서 홍보대사채용해서 쓴 책 같다는 느낌도 듭니다.

    • Favicon of http://www.cyworld.com/jrosary BlogIcon 나무 2009.11.10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황태자는 어떻게 행동하나요...본적이 없어서요 ..진심 궁금합니다...결연 이전에 제 기억으로는 젊은이의 양지와 첫사랑으로도 인기상 받은 걸로 압니다..태사기 대도 받았구요 대중의 선택에 의해서요...
      문화전도사라는 말은 자칭이 아닌 독자들이 칭해준 말로 알고 있어요...책에 대한 호불호는 개인적 취향이니까요..
      어린왕자 읽고서 졸렸다고 뭐라 할 일은 아니지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11.10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적이 없다면 지금 배용준의 행동하나하나를 보면 황태자의 행동을 볼수 있을 것 입니다. 어린왕자는 읽지 않고 영화로 몇번을 봤습니다.

    • Favicon of http://www.cyworld.com/jrosary BlogIcon 나무 2009.11.10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배용준 행동이 신중하고 진지하다는 느낌은 받았는데요 황태자 같다는 생각은 안 들어서요...
      배용준 보고는 알 수가 없네요...
      배용준의 어떤 점이 황태자 같은가요..님의 생각을 힐난하는건 아니구요.. 정말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그 사람 미국 사람 같애...이런 말이 나오면 왜 미국 사람 같은데 하고 묻는 거랑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11.11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먼저 그의 외모가 귀공자 타입인것은 다 인정하는 것이니 넘어가겠습니다. 외모에서 부터 황태자풍이 흘러 나옵니다. 뭐 그런 이미지로 그가 성공한것이 있죠. 그런데 최근들어서 한류를 대표하는 배우로 알려지고 주변에서 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에 맞게 그는 그런 행동을 합니다. 그게 고깝게 보면 닭살이지만 좋게보면 아무 문제될것은 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이미지때문에 팬들이 따라다니니까요

      다만 너무 반듯할려고 하는 모습 즉 국가의 황태자처럼 행동하나하나에 힘을주고 무게를 주고 하는 모습들 있잖아요.
      왜 저 영국의 윌리암왕자같이 이라크전쟁에 직접 참전하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이요. 물론 이런 행동은 노블레스 오블리제로 칭찬받아야 하지만 배용준이 황태자가 아닌데 그런 행동을 하는것 같아서요.

      책도 그래요. 책도 솔직히 배용준이 낼것 까지는 아니지만 굳이 내겠다는것 반대하지는 않지만 책 내용을 보면 문화재청에서 발간한 책이 아닐까 할 정도로 관의 냄새가 나서요. 전 그런것 너무 싫어해서요. 나무님이 느끼는것과 제가 느끼는것은 엄연히 다르니 다르게 생각하시는게 당연할지도 모르죠.

      그러나 제 생각은 이렇다는 식으로 쓴 글입니다.
      누구에게 강요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냥 각자 느끼는대로 판단하면 되니까요

  6. Favicon of http://www.cyworld.com/jrosary BlogIcon 나무 2009.11.10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겨울연가 이전에 배용준 인기 조사에서 늘 상위권
    개런티 최고
    마봉춘 이재갑 국장이 모든 시놉은 배용준에게 젤 먼저 간다고 대놓고 얘기했었죠...
    이런 수준인걸로 기억하는데요
    이정도가 톱이 아니면 누가 톱스타인가요...
    그리고 저도 작품 많이 했음 하는 건 공감합니다
    태사기로 인한 부상이 많이 안타까워요..
    아직도 절을 못한다고 하니 부상 정도를 알 수 있겠더군요
    그럼에도 작품은 기대합니다...

  7. 나라사랑 2009.11.10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행기만 탔다하면 아무나 한류스타!
    그 누구든 배용준씨 반 만큼만 해보라고 하고 싶네요.
    이른바 다가진 사람, 최고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그가 마음내키는 대로 먹고 놀 줄 몰라서 매번 다치고,병까지 얻어가며 그 고생을,일부러 사서하겠습니까? 여느 스타들처럼 지금보다 훨씬 더 쉽게 돈버는 방법 얼마든지 있는데...그는 누구보다도 자신과 자신이 처해진상황 스스로 해야할 바를 잘 알고 또 최선을 길을 실천하는 훌륭한 인물입니다.
    "외유내강" 바로 그와같은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라고 생각해요.성실한 자세로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신을 관리하는 능력,절제된 언행,품위 또한 아무나 억지로 되는 거 아니죠.
    꼭 그대를 두고 하는 말은 아니지만,이래도 욕,저래도 욕 외인들 보기 남사스럽게도 한국엔 취미삼아 남욕하는 거,빛좋은 개살구 좋아하는사람 너무 많은데...그러니 용준씨는 적당히 놀아가면서 해도 충분 할텐데, 왜 그렇게까지 자신을 들볶으며 사는지 때론 정말 안타깝기도 하죠!!!
    그러나 그는 참으로 현명합니다.사리사욕과 대의명분에 안이하게 타협하지 않죠.일의 대소를 알고 옳고 그름을 제대로 판단할 줄 알기 때문이죠.남이뭐라든 그는 묵묵히 자신이 가야할 길을 갈 뿐이라생각해요.
    사명감,모범(대개는귀찮은일)가족애,스스로 나아갈 길에 충실하려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봅니다.
    일본사람들,한국남자 다 욘사마처럼 몸도 마음도 정신도 멋질거라 생각하는 사람 많죠(언젠간 들통나겠지만...). 순수한 눈을가진사람은 순수한걸 제대로 볼 줄 알기에?!
    신비주의 아니죠.단지 진실을 왜곡하길 일삼는 언론이 싫을 뿐이겠죠."대중적스타",대중이 진정한 스타를 알아 보지 못하니!
    사실 한번이라도 더 자주 더 많이그를 보고 싶어하는것은 그의 팬가족들의 절실한 소망이죠.그가 말하듯이 자신은 소질이 없어서 한꺼번에 여러가지 일을 못한다니 어쩌껬어요?
    기다리는 수 밖엔......
    그처럼 많은걸 가졌으나 겸허하고, 중압감으로 외롭고 힘겨우나 따뜻한 사랑 베풀 줄 아는 스타,대의를 중하게 여기고 탄탄대로의 쉬운길 보다 어렵고 힘든 길 마다않는 스타,애국심에 불타서 무거운 짐 혼자 다 짊어지려는 스타, 이런 진정한 스타 본 적있나요 ??
    스텝을 대동한 문화체험 그거 나쁜 건가요? 수도자도 아닌데 혼자서 무슨 청승이게요?
    한국대표로착각?! 어쩜 당연할 수도...우리가 그저 단순한 외국여행을 하더라도 자국의 이미지를 더럽히는 행동을 해선 안될지언대!!! 그가 범인이라면 그 스스로 그런 거추장스런 짐 안지겠죠?! 사방을 둘러 보세요? 그 외에 어느스타가 제 스스로 그처럼 힘겨운 짐 지고 있나요?
    그의 어깨가 얼마나 무겁고 힘겨울지 한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 있나요?
    부디, 그의 애국심에 같은 국민으로서 감사와 찬사를!!!
    쓰다보니 잔소리처럼 길어졌습니다. 혹시나 심한 표현 있더라도 이해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11.10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라마 찍는게 무슨 고생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그것으로 인해 자신의 인기와 돈을 버는것인데요. 그럼 이 세상 모든 사랑이 매일 매일 고생이게요. 그리고 이런글은 오히려 배용준에 대한 반감만 사는 배용준용비어천가일 뿐 입니다. 저는 배용준이 좀더 대중친화적으로 변했으면 하는 거지 배용준 죽어라라고 쓴 글이 아닙니다.


      글 감사합니다.

  8. 저기요 2009.11.11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용준씨 정도면 국가대표라고 생각해도 되지 않나요?? 일본에선 총리부인도 좋아할만큼 큰 인기를 얻고있고 문화부장관 뺨칠만큼 문화전령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 당연히 말하는것도 행동하는것도 대중앞에서 조심스러워 질 수 밖에 없죠. 그리고 책에 관련해서는 일본 아줌마팬이 아니라 일본 기자가 한국의 명소가 어디냐고 질문한것에 대답하지 못해서 라고 하구요, 많은 분들이 책을 읽으며 배용준씨의 인간적인 면을 많이 느꼈다고 하셨습니다

  9. 하늘 2009.11.11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저도 처음 나왔을적부터 용준팬이기도 하지만 님글처럼 좀더 대중적이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읍니다


    겨울연가이전에 이미 우리나라에서 주연급이였고요 항상 인기도조사해보면 상위에 랭크되여있었는데
    겨울연가로 인하여 인기를 끈거 우리나라가 아니라 일본에서 인거지요..
    일명 일본아주메들한테 뺐겼다라는 기분..^^이 드는 한사람입니다.

    근데 펌하하려는 사람들 보면 마치 그 드라마 한편으로 뜬것마냥 말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사실은 사실로 보자고요..

    너무 많은 관심과 플래쉬가 있다보니 조금 조심스러워져 말투며 행동이며 조심스러워 있어 보이는것에
    그냥 위치가 사람을 만들어간다는 말이 있잖습니까?
    조금은 너그런 맘으로 봤음 하네요..


    책은 사실 저도 보면서 좀 따분한 면은 있지만
    나름 선물용으로는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특히 외국에 사는 교포라든가 ..
    좋았단 분들도 많고요..

    좀더 대중적이여 하질 않나 그생각엔 저도 동감합니다..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사람이
    대중을 멀리하면 그건 연예인이 아닌거죠~
    용준씨도 나름 지금의 위치까지 와서 한국을 알리는 일을 하다보니
    본업을 뒤로하고 있지만 곧 배우로써 다가온다 했읍니다.
    이번에 배용준씨도 작품으로 빨리 뵙자고 했으니깐요
    조만간에 볼수 있을거 같아요..
    님도 용준씨 보고싶은거죠 ? ^^

  10. 그림자 2009.11.11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을 읽으면서...님도 예전에 배용준씨 팬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팬이 안티가 되면 더 무섭다는 말이 이 글을 통해 알수 있는거 같습니다..
    아니면...말고요~!!!

    님이 말씀하신거 처럼...맞습니다...우리나라 국가대표 맞죠~당연한 말씀을.....인정하고 싶지 않아도...이미 국가대표입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자기 개인의 이익은 최소한으로 줄이고...국익을 위해 노력하고...있으니깐요~어느 연예인중에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까? 자기 이익에만 눈이 멀어 하는 행동들....그런 행동들 볼때마다 배용준씨는 정말 우리가 정말 고마워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책을 쓰게 된 이유가 일본 아줌마팬이 묻길
    한국에서 가볼 만한 곳이 어딘가요?
    라는 말에 대답을 못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뭔가 책을 잘못 읽으신거 같습니다...

    서평에 보면
    ‘한국의 관광지 중 추천하고 싶은 곳이 어디냐’는 어느 외신 기자의 질문에 선뜻 대답을 주지 못해 부끄러웠던 기억에서 시작했다고

    뭐..좀 잘 알고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쓴소리 하실려면, 제대로 조사를 하고 쓰시든지..
    배용준씨 대해서 공부 좀 더 하세요~알겠습니까?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11.11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안티아닌데요. 그리고 아줌마나 외신기자나 그게 그거죠 뭐 크게 다른가요. 그리고 글을 읽을려면 제대로 읽었으면 합니다. 독해력 아시죠. 그거 좀 높여보세요. 제가 배용준까는 글 썼나요. 이랬으면 좋겠다의 글이죠. 에효

  11. 배용준을 제대로 알자 2009.11.11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배용준씨는 이런분입니다...
    한번 읽어보십시요~

    =============================================================================================

    안녕하세요, 배용준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쉬게 되어 이곳에서 여러분께 글을 남깁니다.

    지난 17일 영화 <외출>에 관한 기자회견에서 독도 문제에 관한 질문을 받은 이래 많은 고민을 해왔습니
    다. 그 자리에서 그토록 중요한 문제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는 것은 여러모로 적절치 못했지만, 그런 상황
    적인 측면을 떠나 그 몇마디 답변만이 수많은 기사들에서 다뤄지고 인터넷에서는 논쟁의 소재가 되었습니
    다. 당시 그 기자회견에서는 최선을 다해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 이후에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무엇
    보다도 우리 가족들, 그리고 지금 제가 하는 일을 열심히 잘하고 있다고 믿으시는 부모님께도 더 이상 걱
    정을 끼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당시 답변을 드리면서 작품을 이야기하는 자리가 아닌, 적
    절한 다음 기회에 다시 답하겠다고 말씀드렸고, 그 한마디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
    곳에서 항상 저를 지켜봐주시는 가족들에게 먼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대답은 한가지이지만, 그에 대한 의견도 한가지 말씀드리려 합니다.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이고, 그렇기 때
    문에 더욱 이성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독도가 누구땅인지를 한마디씩 하면서 실제로 바뀌
    는 것은 무엇인지, 진정한 해결을 위해 어떤 도움을 주는지, 냉정하게 생각해 볼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국
    민들이 더 이상 감정적인 대립으로 인해 상처받고, 관계 악화로 치닫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도 간절합니
    다. 무엇보다도, 이 중요한 국가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양국의 국가 정책을 결정하시는 분들께서 현명한 방
    법으로 빠른 시일내에 대처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국민들이 더 이상 아픔을 겪지 않기를 국민의 한사람으
    로서 걱정하며 바라고 있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역할이 있다면, 국가 영토의 선을 긋는 말 한마디보다, 아시아 가족들의 마음과 마음의 선
    을 이어나가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그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처럼, 아시아에 있
    는 우리 가족들과 좋은 일을 해나가고자 하는 마음은 앞으로도 변함없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받
    아온 과분한 사랑을 더 큰 사랑으로 돌려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2. 중도적인 입장에서. 2009.11.11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횡설수설해서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부정적인 견해가 있으면 논지에 맞게 잘 써보세요.
    10줄로 요약한번 해보세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11.11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 자신의 독해력을 살펴보고 글을 읽어보셨으면 해요. 세상 모든글이 흑백논리는 아닙니다. 무슨 만화영화도 아니구요. 무조건 선과악이 나와야 편하게 보는것은 아니죠. 그러니 독해력을 좀더 키우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제 글은 배용준 죽어라! 하고 쓴 글이 아닙니다.

  13. 러브리 2009.11.11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혼자 다녀요. 혼자 돌아다니다가 누가 시비라도 걸면 어쩌라고...;;; 최소 경호 2에 코디는 있어야돼는데 다 남자에 코디한명만 여자면 이상하니까 코디 2...그러다보면 4~5명 돼는거죠. 아무리 대한민국 대표인척한다고 그래도 연예인은 연예인이니까요..--

  14. 국화빵 2009.11.11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아름다움 찾아 떠나는 여행...이 책~, 연예인 쓴 책이라는 편견을 갖은 면이 있어서인지, 보면서 여지없이 그 편견이 깨지고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책 내용은 때때로 전문적인 내용이 나와서 소설책처럼 이름난 문장가의 글처럼 술술 읽히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오히려 아마추어의 진지한 한국문화 탐색기로서 진솔하고, 솔직담백한 접근과 노력에 감탄을 하면서 읽었습니다.

    배용준이란 배우의 내면이 이렇구나.. 이렇게 진지하고 책임감이 강하고, 하나를 하고자 하면 반드시 최선을 다해 해내고자 하는구나... 를 느꼈어요.. 그리고 더 큰 선물은 내가 한국문화를 이렇게 모르고 있고, 한국의 아름다움과 미가 이토록 깊은 내공이 있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느끼면서 공부도 되었습니다.

    저는 책 자체의 퀄러티가 상당하다고 평가를 해서, 님의 의견에 다소 동의하긴 힘든데요.. 사람마다 평은 다 다를 수 있으니까.

    그리고 배용준씨 가장 인기 있었던 때는 90년대 후반입니다. 첫사랑, 파파, 고소영과 찍었던 드라마랑,,,뭐 그런거 할때 한국에서 이미 레전드 인기 였어요... 뭐 국제적 인지도는 겨울연가 이후 높아진 것이지만요. ^^
    청춘스타로서 이미 최고봉의 인기을 누리고 난 뒤 2000년대에는 그 보다는 다소 못한긴 하지만, 상향, 하향 곡선이 번갈아 있었기도 했지만, 항상 순위권안에 드는 톱스타였습니다. ^^ .. 당대 여러 앙케이트나 여론 조사나 등등 살펴보심 아실텐데요.

    얼마전 무릎팍에서 스캔들을 같이 찍었던 이미숙씨가 배용준씨 연기를 보면서 '너 죽을려고 그러니' 했죠.
    그만큼 열정적으로 작품을 준비하고, 모든 일에 완벽주의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열심히 한다고 하더니 책을 통해서도 그런 정성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나도 모르게 한국문화를 더욱 알고 사랑해야 겠다는 작은 의무감도 생기게 하고요. ^^
    관에서 내는 책이라면 배용준이란 배우의 내면을 느끼게끔 그래서 진지한 글 속에 유머가 녹아들어 글이 재미있게 느껴지게는 쓰질 못했겠지요. 그리고 과연 우리의 정부가 겉만 화려했지, 내면의 한국의 미를 제대로 공부하고 알리려는 건지는 다소 의문이 가고요.

    같은 책을 읽고도 다들 다르게 평가 할수는 있겠지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한국을 대표하는 연예인이 그에 맞게 행동하려하고, 이렇게 한국의 문화에 관심을 가져주어서 참으로 고맙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앞으로 국가대표 배용준씨의 행보를 지켜보게 될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이 책을 읽고 난 지금의 저는 그를 계속 영원히 응원해줄거 같습니다. ^^ 배용준씨 화이팅 !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11.11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전 진부했어요. 돈도 아까웠구요. 집에 책 있는데 반가격에 사실분 사셨으면 해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소개해주세요 싸게 드릴께요

  15. 러브리 2009.11.11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책 쓰는데는 코디가 필요하죠. 왜 필요없어요. 사진찍힐려면 무슨 무슨 상표 가려줘야죠, 사진찍힐때 주변 색상과 고려해서 옷도 입어줘야죠. 사찰에서 빨간색 옷입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편하다고 같은 옷만 계속입고 있을수도 없는데. 용준님은 다른 연예인처럼 옷에 관심있는 편도 아니란 말이예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11.11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차라리 화보를 찍어서 한국문화 배경으로 한 화보집이라고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필요이상으로 사진에 많이 나오는것도 좋은 모습은 아닙니다. 책 절반은 배용준이 찍은 사진이 아닌 배용준을 찍은 사진이더군요. 배용준이 찍은 사진은 참 좋지만 배용준을 찍은 사진은 좀 그렇더군요

  16. 러브리 2009.11.11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뿐인줄 아세요, 길 찾아가고 끼니 찾아먹으려면 가이드있어야죠. 사진 찍힐려면 사진작가 한명 대동해야죠. 지프차 운전하는 사람도 한명더 있어야죠. 아무리 건강하대도 24시간 운전할 순없쟎아요. 그래도 힘들게 고생하면 병까지 얻어가며 자비로 한국 좀 알려보겠다고 쓴책인데 고생했다고나 해주시지!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11.11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요. 허리우드 스타가 한국에 와서 수십명의 수행원 대동하고 한국문화 배우겠다고 하는 모습과 뭐가 다르냐구요. 그게 과연 자연스러울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수행원을 대동하더라도 사진작가와 단둘이 갔으면 어땠을까요? 카페에서 오셨죠? ^^ 애정이 과하면 역효과가 납니다. 그리고 제가 배용준을 싸잡아서 비판했나요? 칭찬도 하면서 그의 대중적이지 못한 최근의 행동을 비판한것인데요. 자꾸 팬클럽 카페에서 이렇게 오시면 그냥 배용준이라는 배우까지 싫어질려고 합니다.

  17. 러브리 2009.11.11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용준은 팬.클.럽.이. 없.습.니.다. thank you.

  18. 롱펠로우 2009.11.12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용준씨는 국가대표를 이미 넘어서서 아시아의 대표 연예인이고 우상이다. 그의 팬은 전세계에서 활동하는 고위층, 전문가에서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폭이 매우 넓다. 그러나 배용준씨를 직접 만나보면 변함없이 겸손하고 친철하면서도 인간미가 넘쳐나는 사람이다. 지난달 만난 전영복선생님은 일본에서 재일 동포의 위상만 해도 3단계이상 높혀놓았다고 말씀하셨다. 나와 가까운 일본의 문화대통령도 공개석상에서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 한국의 대통령, 정치인, 외교관 수백명이 수십년간 해도 못할 일을 욘사마 한 사람이 해냈다고 평가한 적이 있다. 해외에 나가서보면 우리 모두는 그가 해외에서 높혀놓은 한국의 위상으로 인해직간접 수혜자라는 느낌을 갖고 살 고 있다. 10키로나 몸무게를 줄 정도로 심혈을 기울여 쓴 책의 출판을 축하하며 더욱더 향기 높은 그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 빠돌님 고만좀 2009.11.12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이 배용준 팬카페는 이런식으로 배용준 약간이라도 비판하면 까러 다니는 깡패카페인가보네. 호위무사가 따로없어

  19. 배용준을 제대로 알자 2009.11.12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봐요~byjgallery는 팬클럽이 아니라 배용준을 사랑하는 팬카페입니다...잘 좀 아십시요~

    그리고..뭐~독해력을 키우라고요?
    웃기네...썬도그 당신이나 키우세요?
    이렇게 비꼬는 글로 안티가 아니네...하지말고..
    그냥...싫으면 싫은거지~이런 글까지 올려서...배용준 팬들을 마음 아프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썬도그 당신은 배용준 팬을 물로 보는 겁니까?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11.12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팬클럽이나 팬카페나 도친개친이죠. ^^ 언제까지 여기 기생할것 입니까? ^^ 자주 찾아와주시면 저야 좋지만

      그리고 이제는 디즈니랜드만화같이 선과악이 분명한 영화 고만보고 마블스코믹으로 업그레이드 해 보세요. 비판하면 안티네 뭐네 하는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은 중학교 이상의 삶을 살아갈때는 좋은 모습이 아닙니다.

      배용준 팬을 물로 보는게 아닌 물로 보이는 사람을 물로 보는것 입니다. 예단하지 마세요

  20. 잘못알고 계신것 같군요 2009.11.12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용준씨는 공식적인 팬카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배용준씨 스스로 만든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팬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카페는 무척 많습니다
    그리고 byjgallery는 많은 팬카페 중에 한곳입니다
    그리고 그곳은 회원 가입 하지 않아도 읽을 수 있는 곳입니다 ....저는 님의 글을 그 카페에서 본것도 아닙니다
    님의 제목이 배용준 팬들의 심기를 건드린거죠
    제목이 무척 건방(?)지시거든요
    그리고 비아냥 거리시는 님의 댓글이 배용준 팬들을 기분 상하게 한것 입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곳에 배용준씨가 방문하신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이에 어디서 소문을 듣고 왔는지 팬이 아닌 분들이 얼굴 한번 보여달라고
    밖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정도인데 어떻게 혼자 여행을 다니겠습니까?
    지금도 배용준씨의 집 부터 쫓아 다니는 팬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님이 보지 못해서 그런것 같은데 현장에서 한번 지켜 보면
    왜 그가 수행원이 필요한지 알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여행 다닐 때 수행원들이라고 하셨는데
    함께 여행을 다니신분들 전부가 수행원이 아닙니다
    매니저님은 단 한분 이셨고 한국을 알리는 일이 섣불리 하다간 나라 망신만
    당하게 되므로 함께 여러 분야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였습니다
    님이 생각할 정도로 그리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그는 이미 나라의 보배가 된 분입니다
    이렇게 얘기 하면 님은 또 콧방귀 끼시겠지만
    현실은 님이 상상하는것 이상입니다
    그리고 좀 서툴면 어떻습니까
    처음 글을 쓰신 분이 나라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 님의 눈에는 거들먹 거리는것으로 만
    보이십니까?
    조금 더 세상을 좋은 눈으로 바라보세요
    그럼 훨씬 살아가기 편합니다
    님 만큼 배용준씨 팬들도 각 분야에 똑똑한 사람 많습니다 깡패 까페니 어쩌구 저쩌구 하지 마시구요
    님의 제목 부터 수정하시기 바랍니다
    님이 배용준씨 좋아해주지 않아도 충분히 사랑 받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11.12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식팬카페라고 한적 없습니다. 펜카페가 공식도 있고 아닌곳도 있나보죠? 첨 알았네요. 공식은 배용준이 인정해줘야 공식이 되나요?

      위 주소로 가면 팬카페가 있습니다.

      그리고 말이죠. 비판하면 악플이라고 도매급으로 말하는 모습은 그 빠순이 빠돌이의 행동양식과 너무 비슷합니다. 그러면 연예인에 대한 건전한 비판은 없고 무조건 비판하면 악플이게요

      세상을 좀 주관을 가지고 보셨으면 합니다. ^^ 충분히 사랑받던 말던 내 알바 아닙니다. 그리고 내가 배용준이 싫다고 했나요. 참 웃기네요

      한가지 더 말하자면 배용준이 간곳은 일반인들이 쉽게 못가는 곳입니다. 팬들이 우글우글 그런곳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21. 뭐가 문제입니까? 2009.11.12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용준 같은 분이 수행원 없이 혼자 문화체험을 한다?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한 나라에 문화대통령이라고까지 듣는 분이 혼자서? 말이 않되는 소리 그만 하십시요~
    혹시...혼자 다니시다깐..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우리나라에 마이너스 되는 요인이 얼마나 많이 생기는지 생각이라도 해보셨습니까?

    당신같은 분이 있기에...
    "우리나라 사람은 남이 잘돼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이 나온거 같군요~~ㅠㅠ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11.12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혼자 못가나요? 말이 되는 소리입니다. 해보지도 않고 안된다고 하지 마시길

      ^^ 다음선수 불러주세요. 댓글다는데 재미들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