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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개그콘서트 보고 있다.
첫꼭지인 개그전사 300이란 신인개그맨 코너에서
성형전,성형후,부작용이란 이름의 여자개그맨 3명이 개그를하는데
내용은 뻔하다.  평범녀와 섹시녀 그리고 못생긴녀  이 단어 세개만 나열해도
개그시나리오는 정해져있다. 못생긴녀에서 웃음 터질것 뻔하고 그것도 외모비하로
자학개그 터진다는거.  뚱뚱하고 못생기면  그 개그우먼이나 개그맨은 비교개그에서
웃음을 터지게 하는 인물이다.  왜냐면 그 개그내용이 못생긴 사람들이 자학하는
곳에서 유머를 만들어 내니까.

이런 식상하고 외모지상주의의 개그가 언제까지 봐야하는지 모르겠다.
뭐 유머인데 딴지거는 내가 이상하다구요?
따지고 들지 말자구 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꼭 유머에 딴지걸고 해석하고
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이런 개그로 인해 뚱뚱하고 못생긴
사람들(기준이란게 없지만)사람들은 그런 개그에 길들여진 초등들에게
놀림을 받는다.  아니 초딩이라면 꿀밤이라도 머리에 살포시 내려주면 된다

하지만 다큰 성인이 그런 모습이 많다.
앞에서는 아무말 못하다가 그사람이 손흔들고 떠나거나 눈앞에서 사라지면
수근거리는 모습들. 분명히 존재한다. 그런 수근거리는 사람들은 대부분
깊은 생각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겉으로 보이는것에 바로 반응하는
냄비같은 사람들


이런개그 좀 하지마라. 남 외모 비하해서 웃음을 유발해서 먹고 살면
당신들때문에 개그꽁트가 아닌 현실에 사람들은  몇배 더 심한 괴로움을
받는다는것을.

한사람 괴롭히면서 다른 누군가가 웃는다면 그게 웃음이겠는가.
치졸한 모습 접어라.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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