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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세상에 대한 쓴소리

SBS 8시 뉴스는 저질뉴스다

썬도그 2007. 6. 24. 20:13

저녁 8시가 되면 SBS를 볼때가 많다. 평소에 드라마나 하이킥도 잘 안보기 떄문에
뉴스를 좋아하는 나는 가끔 보게되는데 (KBS는 9시에 보기때문에 뉴스타임안봄)

수준이 너무 즈질이다.


SBS뉴스의 논조는 명확하다  친한나라당이다.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냐면
그동안 수많은 기사논조가 그래왔다. 한 1주일만 시청해보면 알수 있다

예를 들어 지난  감사원 공무원들이 해외시찰겸 관광갔다가 여론에 떠밀려 인천공항에
들어왔을때 기사를 한 2분이상 내보냈다. 그런데 그 다음주에 한나라당 구청장들이
인청공항에 왔을때 20초 ㅎㅎㅎㅎ  이런건 하나의 예이고 내가 한나라당논조라고 해서
SBS를 씹는건 아니다. 그렇게 따지면 MBC쪽은 열우당쪽이라고  떠들 사람이 있기때문에

SBS는 대선이 3년남은 지난 2005년초 1월1일부터 대권후보 지지율 방송했다.
그 이후 1주일에 한번씩 하는 모습은 이거 가요순위 프로그램하는건지 쩝

그것뿐 아니다.  지난 UCC 열풍이 불어왔을때 매일 방송의 한꼭지는 UCC관련 기사다
기사내용 별거 없다.  내용도 없고  특정한 사안을 일반화 시켜서 방송하고

다 보고 나면 느끼는게 한밤의 TV연예 한편 본 느낌이라고 할까.


그래서  사람들이 SBS를 씨방새 방송이라고 하나보다.
깊이있는 기획취재는 거의 없는 뉴스 
시류에 편승하여 가벼운 뉴스만 내보내는 솜털같은 뉴스
그런데 왜 보냐구 물으신다면
한나라당 나팔수방송이라도 봐야 한나라당 논조를 알수 있을것 같아서요.
조중동 안봐서 선택한게 SBS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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