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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FPD 2009에서 선보인 삼성과 엘지의 투명 OLED디스플레이 본문

IT/가젯/IT월드

FPD 2009에서 선보인 삼성과 엘지의 투명 OLED디스플레이

썬도그 2009. 10. 29. 20:14
96년도만 해도 LCD쪽은  일본이 강국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부터 우리가 일본을 재쳐버렸더군요.
반도체도 그렇고  디스플레이쪽도 그렇고  우리는 일본에서 기술을 얻어서  스승을 (LCD쪽은 모르곘네요) 이기는 모습입니다

삼성과 엘지는  올해  LED LCD TV를 판매해서 엄청난 이익을 창출했습니다.
다 과감한 투자와 기술력 우위의 (박빙이겠지만) 한국기업들의 대 선전이었겠죠


지금 요코하마에서는 30일까지  국제LED엑스포인 FPD 2009가 개최중입니다. 이곳에  엘지와 삼성이 투명 OLED디스플레이를 선보였습니다. 

엘지는 15인치 투명 OLED를 선보였는데 위의 사진처럼  검은색 바탕화면은 투명으로 뒤쪽에 있는 물건을 볼수 있습니다. 
이 거 참 신기하네요. 그러나 새로나온  기술은 아니고 작년인가 시연을 하는 장면을 봤는데 15인치 크기는 첨보네요.
엘지에서는 아직 상용화 계획은 없다고 밝히고 있는데 언젠가는  상용화 해서 투명 디스플레이 노트북이 나오겠죠.




삼성도  똑같이 투명OLED를 선보였는데  크기가 좀 작습니다. 2인치 짜리인데요.  이 제품은  핸드폰에  적용할수 있겠는데요.
조만간  투명디스플레이 핸드폰이 나오겠네요.  벽돌같은  스마트폰 보다는 폴더폰에 딱 어울리겠네요. 




구부릴수 있는 디스플레이에 반투명 투명 디스플레이까지  10년후에는  화려한 세상이 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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