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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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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젯/IT월드

종이처럼 얇고 휠수 있는 스피커 개발되다

썬도그 2009. 10. 9. 21:23
2009 월드IT쇼는 볼것이 별로 없었지만  디스플레이 강국 한국에서 열려서 그런지  엘지와  삼성은  얇은 디스플레이 경쟁을 하고 있더군요
얼마나 얇은지  핸드폰 두께와 비슷한 LCD TV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은 그렇다면 스피커는 어디에 설치해야 하나   LCD TV에  내장되서 나오나?
디스플레이는 얇아지지만 스피커는 디스플레이속도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대만의 ITRI 사가   종이처럼 얇고 휘어지는  스피커를 개발했습니다. 이 스피커는  얇아서 마치 종이를 연상하는데요.
이 슬립한 모습은  스피커를 생산할때 제품 크기를 쉽게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습니다.  얇은 디스플레이 가전기기에  스피커를  같이 넣을수도 있구요. 앞면은 디스플레이 뒷면은  스피커로  만들어서  빵빵한 사우드를 들을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휠수 있는 점은  놀랍기까지 하네요

휘는 LCD 액정 디스플레이가 나왔는데  그 휘는 LCD와 함께 휘는 스피커를 넣으면 지하철이나  백화점 상점등에 디스플레이 광고로도 활용할수 있을것 입니다. 지금까지 거리의 광고들은  디스플레이 광고가 전부였는데 위의 종이같이 얇은 스피커를 같이 넣으면 길거리 광고에서도
소리가 나올수 있을 것입니다. 

광고에서 소리가 나면  좀 짜증날까요?  아름다운 음악과  부드러운 목소리로 광고를 하면 좋을것 같기는 한데요.
아직 양산제품은 안나왔고 시제품만 나온 상태입니다.  앞으로  멀티미디어 기기에 또 하나의 혁명이 나올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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