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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흉물에서 파리의 명물로 바뀐 에펠탑은 프랑스의 상징같은 건축물입니다.
그런데 이 에펠탑을  초콜렛으로 만든  사람이 있네요.

Keith Hurdman씨가 초콜렛으로 만든  에펠탑 크기는 무려 3.6미터입니다.  너무 정교하게 만들어져서  플라스틱으로 만든것 같아 보일 정도입니다. 초콜렛은 온도에 약한데 녹지 않고  서 있는 자체가 신기하네요. 이 거대한 초콜렛 에펠탑은  런던  St Pancras역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저 여자분이 이 에펠탑 만든 분입니다.



앞으로도  초콜렛을 이용한 다양한 건물들을 만들겠다고 합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출처 : 데일리메일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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