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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인터넷을 할때 책상위에 무드등 하나 켜놓고 책을 읽거나 인터넷을 합니다.   아주 작은 무드등인데  따뜻한  불빛을 내서 포근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런데  1미터 짜리 전등이 있네요. 

르네 마그리트인지는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진중권 교수가 쓴 미학 오디세에 보니  초현실적인 이미지를  만들려면 4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기존의 이미지를 뻥튀기 하는 것입니다.  왜 청계천 소라광장에 세워진 소라도  본래 크기보다 뻥튀기 한것이잖아요.  클래스 올덴버그 작품인데 그 작가는  일상의 도구를 뻥튀기하기로 유명합니다.

위의 전등도 올덴버그 작품의 느낌까지 납니다.

스웨덴 디자이너인 Alex Bergman씨가 만든 작품 아니 제품입니다.  


너무나 커서  마당에 놓으면 가로등같이 보이기도 하네요.  그런데 이 제품이 놀라운것이 가격이 무려 917달러입니다.

가격은  더 뻥튀기가 되었네요.  누가 917달러를 들여서 전등을 살까요? 특별한 기능도 없는 제품이고 크기만 큰것인데요.  돈이 남아돌거나 돈나무를 키우는 분들에게만 권해드립니다

출처 http://www.pid.se/en/lighting/floor-lamps/etg---edison-the-grand_2441.html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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