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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을 하거나 여행을 하거나 아니면 너무 오래 서서 기다릴때 우린 앉을곳을 찾곤 합니다.
하지만 근처에 의자도 없을땐 신문지깔고 앉죠.  그 신문지를 대신할 입는 의자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편안한 안방과 같은 느낌을 제공해줄것입니다.
하지만 뒤태만 보면 하기스찬 어른이라는 오해를 받기 쉽고  닌자거북이란 놀림을 초등학생에게
받을수 있습니다. 색깔은 또 어떻습니까. 핑크색 이거  아주 유치찬란합니다.

색이랑 디지인만 좀 더 다듬으면 좋은 제품이 될수 있겠네요.


출처 : http://blog.scifi.com/tech/archives/2007/06/19/wear_a_chair_fo.html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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