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젠테이션이나 거대한스크린을 놓고  수업이나 강의를 하는 분들은 레이저포인터같이 생긴 마우스로 화면이동과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합니다.  그러나 프리젠테이션이 아닌 컴퓨터 조작을 할려면 다시 마우스와 키보드를 이용하죠.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마우스를 마우스패드위에서 쓰다가  강의나 프리젠테이션을 할때 레이저포인처처럼 공중에서도 사용할수 있으면 어떨까요?
그런 마우스가 나왔네요. gyration에서 만든 에어마우스 엘리트.
이 마우스는 일반 마우스처럼 사용하다가  큰 스크린으로 PC를 보면서 마우스질을 할때 리모콘이나 닌텐도 위처럼 조정할수 있습니다.  허공에서 움직이면 그걸 중력가속센서가 인식하여  마우스 포인터를 이동시킵니다.

비지니스맨에게는 프리젠테이션할때 좋고 거실에서 거대한 스크린놓고 PC를 하는 분들에게도 좋습니다.
RF를 이용하여 PC와 송수신하는데 약 30미터까지 도달한다고 하니 교실이나 강의실 집안 어디에서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MotionTools이라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제스처도 인식할수 있습니다.  공중에 특정한 제스처를 취하면 PC가 인식하고 정해진 행동을 할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거 잘만 이용하면  영화 마이널리그 리포트처럼 허공에다 지휘하듯 하면서 셔핑을 즐길 수 있을것 입니다. 가격은 99달러이고 키보드와 세트는 149달러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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