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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GOLGO13을 일본 광고모델로 선택한 LG휴대폰 본문

IT/가젯/IT월드

GOLGO13을 일본 광고모델로 선택한 LG휴대폰

썬도그 2009. 9. 14. 19:45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LG전자는 세계의 대장주를 만들정도로 한국 유가증권시장을 후끈 달아 오르게 하여  1년만에 1600선을 복귀시키고 1800선을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정말 깜짝놀랄정도의  매출이익이었죠. 예전엔 반도체 하나만  해외에 팔아서 이익을 내던 나라가 이제는 트로이카가 해외에서 대선전을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LG전자의 활약이 가장 기대되고  기분이 좋더군요.  세계가전시장 1위라고 하는 소리도 얼핏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세계1위라는 엘지전자가 일본시장만 가만 기를 못펴네요.  한국도 아이폰같은 해외 베스트셀러를 수입못하게 하는 쇄국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일본은  쇄국정책을 펼치는것은 아닌것 같은데 이상하게 일본소비자들이 보수적인지  자국의 전자제품과 자동차만 삽니다.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난다긴다 해도  일본시장은 초라하기만 합니다.  뭐 한국의 가전회사들이  세계에서  승승장구하는것이  일본 가전업체들이 개혁과 발전보다는 일본의 폐쇄적인 자국내 소비에 만족하다가 도태되었다는 소리도 있더라구요. 


엘지전자가  일본에  새로운 휴대폰을 선보였습니다.
L06-A라는 모델의 휴대폰인데 구글검색을 아주 쉽고 빠르게 할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저는 첨 보는 만화인데
일본에서는 유명한 만화인듯한  GOLGO13을 메인모델로 썼네요. 주인공은 국제적인 첩보요원 킬러입니다.킬러에게 필요한  핸드폰이라는 것인데  더빙을 사랑스러운 아오이 유우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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