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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아이돌이라고 하더군요. 2PM을 알게 좀 알게 된것은  아는 아줌씨가 택연이 타령을 해서 좀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잘 아는 그룹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 2PM의 한 멤버가 연습생시절  자신의 일기장처럼 여기는  마이스페이스에  끄적인 글이 문제가 생겼네요
내용은 읽기 좋은 내용은 아니지만  누구나 힘든시절이면 그럴 수 있겠다 싶은 글입니다.   연습생시절에 쓴 글이니 아무도 찾는 사람이 없으니  그냥  넋두리같이 쓴 글이겠죠.  물론  읽기 좋은 글은 아닙니다.

길가다가  하늘에 대고  쌍소리를 하는 사람을 본 느낌이라고 할까요. 지나가면서 저 사람 힘든가보다~~ 라고 생각하고  좀 쳐다보가가 제 갈길을 가는 정도의 모습이죠.   그런데  이 하늘에 대고 쌍소리와 욕설 그것도 한국이 싫다 어쩐다 한 그 사람이  알고보니  인기아이돌 스타였고 이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재범군은 힘든시절에 쓴글이다라고  즉각적으로 해명과 사과를 했지만
네티즌들의 분노는 사그라 들지 않고 있습니다.
뭐 제2의 유승준이라고 하는 목소리도 들리네요. 

한국사람들은 유난스럽게 한국 욕하는것에는 귀가 무척 발달해 있습니다.  마치 소머즈 같아 보입니다.
저 아프리카  추장이  한국 빡큐!! 라고 외친것도   기사화되어서  아프리카 추장에게 메일을 보낼 사람들만 같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우리를 욕한  우리를 비난한 사람들을  우리는  어떻게 분노했으며 어떤 결과에 만족해 했는지를요.

네 이해합니다.  저도 한국사람이다 보니 한국인이 싫다는 말이 듣기 좋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한국인이 싫다고 어느 외국인이나 외국배우가 말했다고 쳐도  그게  큰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 외국인이  좋은 한국사람을 만나보지 못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지나갈수도 있겠죠.  그런데 우리는  그런 지나가는 소리 하나도 찾아내서  공격을 합니다.

얼마전 미수다의 베라가  독일에서 펴낸  서울생활기가  한 독일 교포학생의 신고아닌 신고로 언론에 크게 나왔죠.
그때 우리는 얼마나 많은  말과 욕설을  베라에게 보냈냐요.

생각해보면 한국과 중국은 참 민족주의가 대단한 나라입니다.
유럽의 국가들은 민족주의가 변질되어  나치가 되는 것을 봤기 때문인지  민족주의에 대한 안좋은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세상은 점점 국경의 의미가 없어지고  있는데  우리는 점점  민족주의를 넘어 극단적 민족주의 맹복적 광신적 민족주의인  징고이즘으로 나가는것 같습니다.  황우석 사태때도 국익을 위해서는  논문조작을 할수 있다고  온정주의와 국익으로 옹호하는 분들도 많았구요.  그 흔하디 흔한 온정주의는  왜 한국을 향하는 비판에는 날이 서 있는지 모르겠네요


재범군의 욕설담긴 넋두리 그것도 한국을 비하하는 넋두리에 우리는 뒤늦게 광분하고 있습니다.
너도나도 돌맹이를 들어 돌팔매질을 하고 있습니다.  당신들이 하는 행동이 애국일까요? 

국익을 그렇게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왜  엄청난 국익을 가져다 줄 통일은 50년이 넘도록 하지 못할까요?
재범군의 과거의 행동이 옳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현시점에 와서 과거의 옳지 못한 행동까지  파해쳐서 집단 린치를 가하는 모습이 과연 옳은 모습일까요?    재범군을  욕하는 분들이 외국나가면 꼭 하는 행동들이 있죠.

삼성, 엘지간판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삼성 엘지 핸드폰 쓰는 외국인들을 보면서 한국이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삼성이나 엘지나 모두 글로벌화 된 기업입니다. 모두 현지공장에서 물건을 만드는 회사들이고  본사가 한국에 있을 뿐이죠.
외국인들에게 삼성이나 엘지가 어느나라 회사인지 관심없습니다. 그냥 물건 좋은거니 쓰는것이죠

재범군에게 행하는 행동  정도껏 하셨으면 합니다.
민족주의가  가슴을 벅차게 만들고 동질감을 만들기는 하지만 지나치면 망국의 병입니다.

덧붙임 ; 제가 과하게 비약하면서까지  비판한 이유는 재범이라는 사람을 옹호하기 위한게 아닙니다. 사실 저에게는 박재범인지 하는 저 아이돌스타 잘 모르고 그가 잘되건 말건 별 신경쓰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최근들어 (아니 예전부터겠지만)  민족주의적인  성향의 네티즌들이 마녀사냥마냥 한국욕하면 무조건 돌맹이 던지는 못된  버릇(?) 정말 짜증납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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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2009.09.06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라의 경우는 발번역으로인한 오해라는게 어느정도 나왔죠. 이 사건도 그렇고 베라의 사건도 '기사'와 '기자'가 문제이긴하지만... 이건 뭐 빼도박도 못하게 발해석의 요지 조차없이 간단한 영어네요.
    거기다 한국인의 사랑을 받아먹고 그걸로 돈벌어사는 사람이 이런발언을 한것은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그게 가수로 데뷔하기전의 일이라도요... 가수로 데뷔하기위해 연습하고 있던 시기면 자기가 욕하고 아니꼬운 나라에서 벌어먹겟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유독 한국만 그런다구요? 세계 어느나라를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끔보면 우리나라가 오버할땐 심하게 오버하지만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애국'은 멜팅팟인 미국보다도 못합니다.
    박재범군 아니 Jay Park은 무슨생각으로 이런글을 싸질렀는지 모르겠네요. 설령 예전에 싸질렀어도 지우거나 했어야죠.
    자기 부모님도 한국사람이고 엄연히 본인의 뿌리가 한국인데...Where r u from originally? 라고 물으면 S.Korea라고 대답해야하는 사람이 I hate Korean이라뇨... hate라는거 생각보다 강한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연예인은 공인이 아니라고생각하지만 사회전반적으로 공인으로 취급하는데 저런 발언은 정말 아니라고봅니다. 그렇게 싫으면 미국으로 돌아가면되죠. 시애틀 살기도 좋은 도시인데...
    괜찮게 봤던 아이돌그룹인데 Jay Park도 어쩔 수 없는 트윙키인가봅니다. 어쩌다 재미교포들의 마인드가 이모양 이꼴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비단 이 사람뿐아니라 미국사회에 퍼져있는 재미교포들 중 많은 분들이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있다는게 씁씁합니다. 필요할땐 한국인 불리하면 미국인...

  2. 방관자 2009.09.06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니 그루피 취급을 받을수밖에 없겠죠..

    그리고 제범인지 이 어린애가 개인 블로그에 욕을 한게 대체 50년통일과 어떠한 연관이 있는건지 궁금하군요.

    뭔가 이슈를 찾아 다급하게 적은 티가 나는 글 잘읽고 갑니다.

  3. 잽피 2009.09.06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정말 무서운건 말이죠, 저 어리석은 아해 재범군이 글에 적었던 것과 같은 생각을 현재에도 가지고 있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다는 거죠. 어렸을 때 저랬다가 지금은 "전 정말 한국을 사랑해요~"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고 보시나요? ^^;;;

  4.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9.06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째 재범군은 재미교포입니다. 그런 사람 사고에서 나올 수 있는건 어쩌면 뻔한 일일수도 있습니다. 지나가는 재미교포 한테 물어 보세요. 한국이 좋으냐고 물어 보면 다 좋다고 반응하는 사람들 많지 않아요.

    둘째 재범군이 철이 없다. 철도 없던 시절에 쓴글이라고 하지만, 그 글을 삭제를 하던가 하지 왜 그걸 남겨둬서 오해의 소지를 만들어 냈는지 알다가도 모르겠고, 마이스페이스에 쓴글이라고 하는데, 마이스페이스는 철저히 개인적 공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세째 재범군의 인성이 문제다 라고 사람들은 말합니다. 솔직히 네티젼이 그의 인성이 어땠네.하고 한들 본인이 깨닫지 않고 행동하지 않으면 다 필요없는 것이고요. 네티젼이 더 세게 나오면 유승준처럼 매장을 시키던가. ㅡ.ㅡ 참나. 스타를 그들이 만들어내기도 했으니 매장시키는 것도 그들 몫이 아닐런지요.

    네째 재범군은 아직도 미국적인 사고를 지니고 있다. 이런 사람한테 인성이니 철없다느니 이런건 씨도 먹혀 들지 않는다.
    다만 안타까운것은 재범군이 한국어 실력도 없을 뿐더러, 어슬프게 박진영의 꼭두갂시 노릇하고 있는것이 안타갑다. 그만 한국에서 투피엠 스타라는 타이틀을 버리고 미국으로 들어와라. 그것이 나을듯 싶다.

    결론은 네티즌이 비판을 한들 재범군은 옛날하고 변한게 없을 것이고 다만 공개적으로 사과를 한 것으로 일단락을 시키고 무마를 해버리려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분노를 범치 못하는지도 모른다.

    사실 나는 분노도 안 든다. 그들은 수명은 얼마가지 않을테니 말이다. ㅋㅋㅋ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9.06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을 존대했다가 반말했다가 하니 진짜 데보라님이 쓴 글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재미교포분들이 한국이 좋지 않다고 한다는 반응은 객관적 수치도 아니고 일반화의 오류가 아닐까 하는데요. 데보라님도 한국이 좋지 않다면 이렇게 한국포털에 기웃거리지 않을것이구요.

      어느정도 조국을 생각하는 마음은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재범인지 뭔지 하는 아이돌 재미교포인줄 이 글로 알았네요. 철이 있건 없건 그건 다른 문제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할수 있냐 그게 설마 욕이라고 해도 그걸 자유롭게 할수 있냐 없냐의 문제부터 따져야 할것입니다

      욕을 할수는 있습니다. 욕을 한다고 해서 인성이 어떻고 하는것은 좀 무리라고 봅니다.
      데보라님이 모르시겠지만 저 욕쟁이에요. 오프라인에서는 엄청난 쌍욕을 남발하죠. 그럼 제 인성이 이상한가요? 물론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만 합니다.
      그리고 남 비판할때 사회비판이라든지 할때도 욕을 많이 해요. 그렇다고 제 인성에 큰 문제라고 지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입이 좀 걸다 정도의 지적은 받긴 합니다만.

      한국을 꼭 좋아해야만 연예계나 공인이 될수 있는건지 오히려 묻고 싶네요. 허리우드 스타들 100%가 미국만만세! 라고 해야 하나요?

    •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9.06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소 썬도그님의 오해의 소지가 없지않아 있을줄 믿습니다. 반말을 한 부분은 사과를 드립니다. 그냥 저혼자 한 말일뿐이고요. 너무 마음에 담아 두지 말았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재범군이 한국에서 스타를 하던 뭘하던 그건 재범군 하기 나름이라 생각됩니다. 혹시 오해 하신 부분이라도 있으시다면 죄송하다고 전하고 싶군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9.06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오해했네요. 좀 감정이 있는 상태라 제가 괜히 흥분해서 죄송합니다

  5. renge 2009.09.06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가 되려고 우리가 항상 조롱했던 나라에 가는구나."
    "한국(인)은 게이같아. 난 한국이 싫어 "
    "우리나라로 돌아갈거야. 일생의 행복을 위해 몇년 정도는 희생할 수 있어"
    그리고 마지막 로긴이 2009년 8월 20일

    <--- 이걸로 모든게 설명됨.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9.06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그렇게 말할 수도 있죠. 한국을 욕하면 연예계를 떠나야 한다는 논리는 무슨 논리일까요? 그래서 저 재범군이 한국을 싫다고 해서 그 구성원인 한국인인 내가 돌맹이까지 던질 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싫으면 노래 안들으면 됩니다.

  6. 글쎄요... 2009.09.06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쓰신 분 표현대로 재범군한테 돌팔매질(?)을 하는 사람들이 정녕 애국과 국익을 위해서 그런 행동과 언행을 한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잘못된 민족주의의 부작용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글의 내용처럼 재범군이 철없고 힘들었던 시절, 아무 생각없이 혹은 전혀 의도하지 않은 본인만의 넋두리 일 수 있습니다.
    뭐 충분히 인정합니다.
    미국에서 태어났고 또 미국에서 오랜시간 지내왔으니 한국이란 나라는 조국이나 모국이 아닌 외국에 불과할테고 본인의 사고나 행동, 그리고 문화적 배경도 대부분 미국에 더 가까울테니 말입니다.
    또 은연중에 자신에 대한 우월감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서울에 사는 사람이 지방 소도시에 가면 무의식중에 우월감을 갖듯이 말이죠. 그런 그가 한국이란 생소하고 작은 나라에서 힘들에 고생하는게 못마땅했겠죠.
    그래서 일기를 쓰듯 그냥 편하게 넋두리 겸 하소연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외국인(미국인)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당연히 이해해 줘야죠. 미국이란 문화적 배경을 갖고있는 사람이 자기의 속 마음을 몇자 끄적인 것 뿐 이니까요.
    이해 합니다.

    그렇다면 재범군도 돌팔매질을 하는 한국의 네티즌들을 이해해야 합니다.
    철저희 한국적 사고를 갖고있고 한국이란 문화적 배경을 갖고있는 네티즌들 또한 몇자 끄적인것 뿐 이니까요.

    서로간에 욕 할 필요는 없습니다. 또 서로의 인격을 탓 할 수도 없습니다.
    재범군의 인성이 글러먹었다거나 그걸 욕하는 네티즌의 인격이 잘못됬다거나...

    문화적 배경과 사고의 차이를 존중해 줄 단계는 이미 지나버렸지만 서로 이해 해 줄 수는 있겠죠.

    마지막 한마디 덧붙이자면,
    이런 이슈에 대해 '민족주의'나 '망국의 병'까지 운운하며 개개인의 감정까지 비난 할 필요는 없어보이네요.
    또 통일이나 국내기업의 비유는 전혀 적절 해 보이지 않습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9.06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 심정은 저도 이해 못하는것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보세요. 이게 정상적으로 보입니까. 그냥 마녀사냥이 따로 없죠.

      제가 왜 민족주의다 망국의 병이라고 하겠어요.
      지금 보세요. 몰려다니면서 집단 린치 가하고 다니는 모습을요. 정도껏 해야지 이게 뭡니까. 그냥 미국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잡아먹을듯이 하는게 좋은 모습이 아니지 않나요?

  7. renge 2009.09.06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을 욕한다고 연예계 떠날 필요 없습니다. 신해철이 개한민국이라 욕하는건 '당위성'이란 게 있잖아요.

    하지만 재범이란 친구의 한국욕은 '항상 조롱하던 젓같은 한국에서 잠깐 희생해서 자기나라 미국으로 돌아가겠다'는
    못된 심뽀가 그대로 드러났기때문에 문제인겁니다.

    여기엔 당위성이고 정당성이고 없지요.
    이 자체는 팬들도 변명할 수 없습니다.

    이제 저 친구의 속마음이 뽀록났으니
    돌아가라는 겁니다. 여기서 '희생'말고 너희나라, 아메리카로 .

    한국이 아니라 어떤나라라도 저런 속마음이 밝혀진 연예인은 욕먹습니다. 한국의 민족주의 탓하시면 안됩니다.

  8. 웃기는군 2009.09.06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는 어찌보면 장사꾼과 같다. 자기의 끼와 재능을 팔고 대신 인기와 돈을 벌어들인다.
    그런 장사꾼이 물건 살 사람을 욕이나 한다면 기분이 어떻겠는가? 당신은 그 물건을 사겠는가?
    이건 민족주의 문제가 아니라 상도의 문제다. 문제를 바로 보기 바란다.
    그리고 한국에서 제일 무서운 죄는 괘씸죄라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9.06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물건을 안사면 되지 왜 돌팔매질을 합니까?
      당신에게 직접적으로 야! 난 니가 종나 싫어라고 한것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물건 사지도 않지 않나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9.06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 내말은 괘씸죄가 왜 가장 무서운 죄가 되냐고 지적하는거 잖아. 글 수정하면서까지 계속 머물러 있는 걸 보니 계속 지켜보고 있나 본데

  9. PCY 2009.09.06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썬도그님 글이 좀 과한면이있긴 하지만,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사과했다고 재범이 진심으로 그러는건지 아닌건지는 글쓴 분들의 생각아닌가요?
    매도하고 몰아가는 것도 한두번이지..매번 정말 무슨일만났다하면 동네 싸움난거처럼
    뒤에서 구경만하다가 옹기종기모여서 싸운사람들 욕하듯이 이게 뭔짓입니까..참
    근거없는 말 근거없는 생각들은 좀 머리속으로만..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9.06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솔직히 재범인지 뭔지 하는 저 사람 잘 알지 못합니다.
      제가 좀 과하게 흥분했던것은 최근 일련의 행동들을 보면 너무한다는 생각도 많이 들어서요.

      미수다 베라껀도 제대로 알려고 하지도 않고 언론의 기자들도 논란이나 부축이고 트래릭장사나 하고 있고 한국에 대해서 뭔 말만 했다하면 이슈화 시켜서 뜯어잡숴야 직성이 풀리는지 에효

      그렇다고 무조적 재범이라는 아이돌을 옹호하고 싶지도 않아요.
      노래를 부르건 말건 알아서 할일이고 다만 너무 몰려다니면서 한국사랑을 강요하는 모습 그 자체가 무섭네요. 그리고 저 재범이야 공개적으로 자신의 속마음을 들켰겠지만 수많은 아이돌의 속내는 또 어떨까요? 어차피 다 꼭두각시들일텐데요

  10. Favicon of https://seoulrain.tistory.com BlogIcon 서울비 2009.09.06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쨌든 재범이는 빠이빠이겠지만,
    방금 하재근님 블로그 다녀온 느낌으로는 썬도그님 글에도 수백개의 댓글이 달릴테니 각오하셔야 할 듯.

    무서운 사람들..
    왜 무서운지 댓글로 다시 한 번 증명하는군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9.06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ㅠ.ㅠ 뭐 재범군은 이 상태라면 활동 접어야 겠지요. 그래도 정식으로 기자들이 인터뷰를 했으면 합니다. 기자들은 이럴때 문제를 해결하도록 가교 역활을 하는데 논란에 부채질만 살살 한다니까요

  11. 지나가는이 2009.09.06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잠시 들려 글을 읽게되었는데요...

    이번 일을 져지른가수를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지만 참 씁씁하고 안타깝네요..........

    누가 옳다 그르다고 판단하기가......

    하지만 글쓰신분 저도 정말 동감합니다~!!!!!!!

    무섭고, 누구하나 죽어 나갈때까지,,, 비난과 욕설을 퍼붓다가 (똘똘 뭉친 단합으로)

    사람 생매장 시켜버리는 한국 네티즌 .. 그리고 우리 한국인 안에 끓는 피의 특징이라는거..

    속상합니다,,,,,,,,,,

  12. 제이안녕.. 2009.09.06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 in korea right now on the account of some biznass that i need to take care of righ quick
    지금 급하게 해결해야하는 비즈니스 때문에 지금 한국에 있다.
    ill be back haha i can sacrifice a few years for a lifetime of happiness
    (미국으로)돌아갈거야.. 일생의 행복을 위해서 몇년정도는 희생할 수 있어
    ㄴ프로필에 써있었던 글이예요..
    이외 친구가 보낸 글 - go to korea! get girl groupies! become famous! but.. 이 쪽지 이하 생략...
    +친구가 보낸 거 하나 더 go to land land we always made fun about, to become a star
    저 원래 박재범 때문에 투피엠 좋아하게됬고 처음 재범이가 쓴 글[님이 퍼오신 친구한테 쓴 코멘트들..] 봤을 때 엄청 충격 먹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쓴] 이 위에 쪽지들 봤을 때.. 진짜 정 완전 떨어지더라구요.. 지어낸 거 아닙니까? 이러시면 위의 글 캡쳐된 쪽지들 찾아 보세요.. 물론 지금 사람들 박재범 국가에서 강제 출국시켜라, 제와피 애 왜 데리고 있냐, 투피엠 살리고 싶으면 당장 애 내보내라, 양키고홈 이러는 건 제가 봐도 보기 좋지 않습니다. 한국이 싫다는 미국인을 국가적으로 처리하라던가 남의 회사일에 이래라 저래라 할 수는 없죠.. 그냥 사람들 관심을 먹고 대중 인기를 받아 사는 연예인이니까 실망한 사람들은 그냥 관심을 끊어버리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쓰고싶은 말 많은데 다쓰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요..
    +저런 저질슬랭 안쓰고 미국에 살지만 나름 한국에 애정을 갖고 있는 교포들이 같이 욕먹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실제로 걱정하는 사람들 글도 올라오고있구요..

  13. 2009.09.06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제이안녕.. 2009.09.06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 보시면 비웃으시겠지만 저 굉장히 상처받았습니다. 처음으로 좋아했던 연예인이 날라리 미국 양아치였다니...

    아무튼 이번 일로 제와피는 사람 가려 뽑아야 된다는 것과 연예인으로 데뷔할 애는 꼬리를 완전히 지워버려야 된다는 것을 얻었고(?), 저는 연예인 좋아해서 좋을 게 없구나[투피엠 재범 준호는 팬들을 물주로 보더군요.. 전 팬들이 자기들 좋아하는 사람들이니까 당연히 아껴줄 줄 알았는데.. 다른 아이돌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요. 제가 거짓말한다고 생각하시면 팟재범, 대박준호 찾아보세요 라디오랑 티비에서 인터뷰한 것 동영상 또는 짤방 있습니다..]그리고 우리나라 홍보를 할 필요가 절실히 있구나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제가 재범이 마페글에서 제일 상처받은 게 go to land land we always made fun about, to become a star 이거였거든요... 일본이나 영국이나 프랑스나 이런 암것도 모르는 미국애들이 보기에 세련된 선진국이었다면 평소에 저런 생각을 갖지 않지 않았을까.. 아무튼 속상하네요... 아 이젠 재범이라고 부르기도 싫을 정도네요...

  15. 답답하다 2009.09.06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미있는 나라 대한민국입니다...
    이런 일로 정력을 쏟는 자체가 코메디네요...아직도 나와 다른 남을 인정하지 않는 대한민국의 현실...답답하네요

    대체 재범이라는 친구가 한말에 무슨 의미가 있고...아님 이친구가 무슨 미국인을 대표해서 말한것도 아니요...
    왜이렇게 달겨들어서 물어뜯지 못해 안달인지...정말이지 자신들이 한개인에게 하는 이런 행동들이 폭력이란건 아는지??
    이친구가 무슨 나라를 팔아먹었나...대표성도 있는것도 아니고...무슨 공공의 이익에 반하는 범죄를 저질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