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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가 좋은 이유는 흘러간 옛 미드나 영화 혹은 음악을 다시 볼수 있기 때문입니다.
티파니나  데비깁슨 같은  80년대 중후반 히트친 아이돌 스타들을 라디오로만 들었는데 그들을  뮤직비디오로 다시 보는 재미는 이루 형언할수 없습니다. 감격스럽기 까지 하구요.

미국이니까 가능하겠죠.  흘러간 미드인  케빈은 12살을 짧게나마 다시 보게 하는것도  미국이니까 가능하겠죠.
인구도 많고 VCR보급율이 높아서 그런지 예전에 녹화한 VHS테입을  디지털 파일로 변환해서 유튜브에 올립니다.

저작권 문제는 여기서 논외로 하고  추억에 젖게 하는 모습은 유튜브만이 할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옛날신문 서비스와 함께  옛날TV 서비스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저도 집에 뒤져보니 96년도에 쇼프로그램 녹화한 VHS테이프가 있더군요. 그러나 있음 머하나요.  인터넷에 올린 디지털 변환장치가 없는걸요.
아이컨버터는  VHS테입을 디지털 파일로 변환하여 DVD로 담아낼수 있습니다.  또는 SD나 SDHC카드에 담을수도 있습니다.
디지털 변환할것은 많지는 않지만 가끔 필요한 장비이죠.  특히  아이들 어렸을때 귀엽다고 찍은 VHS영상들  디지털로 변환해서 블로그에 올리면 언제든지 꺼내서 볼수 있어 좋을듯 합니다.

다음은 100메가 이상 영상 못올리므로 유튜브가 좋긴합니다. 1기가까지 업로드 가능한데  업로드 속도가 최악입니다. 모뎀속도도 아니고 그래서 저는 100메가 넘으면  판도라TV로 갑니다. 업로드 빠르고  변환도 빠르구요.  업로드만 빠르면 유튜브가 최고인데요. 아쉽기만 하네요.  글이 좀 옆으로 나갔네요.

가격은 99달러입니다.  몇번 쓰기 위해 사는것은 좀 비싼듯한데
컨버터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해주는 곳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서비스가 벌써 있나요?
아.  사진관에서 이런 변환서비스 해주면 아주 좋겠는데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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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8.19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형부터 깜찍하고 이쁘네요~
    기기에 문외한인 저로서는 무조건 갖고 싶네요.^^

  2. Favicon of http://cyworld.com/rainism2 BlogIcon rainism 2009.08.20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관에 이런 서비스 해 주는 곳이 많던데요..
    VHS 가져가면 DVD에 담아줍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은데.. 1만원 가까이 하더군요.
    집에 VHS로만 소장하는 영화가 있는데... 이거나 한번 사볼까 합니다.

  3. 알수없는 영역 2009.10.01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여러곳있어요.
    그중에 싸게 하는 곳도 있구요. 전 5000원에 일반 비디오테잎 DVD로 바꿨어요.
    dvdolim에 들어가보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