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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 프로젝터폰을 세상에 내놓았을때 많은 사람들이 놀랬습니다.
이제는 프로젝터도 핸드폰이 삼켰다고 놀라워 했는데  핸드폰이 아닌 카메라가 프로젝터를 삼킨 제품이 나왔습니다.

니콘이 이번주에  2종의 DSLR을 발표했습니다.
보급기인  D40의 후속모델인 D3000과  D300의 후속기인 D300S를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어제 뉴스를 보니 3종의 컴팩트 카메라를 출시했다고 하더군요.  

3종의 컴팩트 카메라 S70과 S640, S570 에는 없지만 출시예정인 특이한 신제품이 껴 있더군요.
니콘 S1000pj 이라는 제품인데요 이게 세계최초 프로젝터 카메라입니다


이 프로젝터폰 S1000pj 는 1210만화소, 2.7인치 디스플레이 액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액정말고 전면에 있는
빔프로젝터 렌즈를 통해 벽에 쏘면 40인치 화면으로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유용한 제품이 될까요?  찍은 사진을  컴퓨터로 옮기지 않고 즉석에서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이 신기롭네요


이 제품말고 S70은 셔터를 누르지 않고 터치해서 사진을 찍는  카메라입니다

아이팟터치처럼 피사체를 터치하고  엄지와 검지로 멀티터치하여  주밍 할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 니콘 코리아


새로나온  니콘의  프로젝터카메라와 멀티터치폰 
점점 카메라들이 똑똑해지고 기능이 많아지네요. 앞으로는  윙크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가 나올듯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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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빈세린 2009.08.05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것이 진화하는데
    우리 대한민국 정치는 자꾸 후퇴만 하네요 ..

  2.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8.05 2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니콘 자그만거 하나 사고 싶었는데`~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