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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s Amador씨는 바닷가 모래사장을 캔버스 삼아 그림을 그립니다.
붓은  갈고리로 모래사장을  긁으면  음영이 생기게 되고 그림이 됩니다.

그림은 그림이라기 보다는 재미있는 패턴들을 그려 놓았네요

이 그림의 단점은  애써서 그려 놓은 그림이 파도에 쓸려서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갈고리 하나로 해변에 그림을 그리는 모습과 열정 대단하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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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time.tistory.com BlogIcon 소중한시간 2009.08.01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도에 쓸려갈때는 가슴이 아프지 않을까 하지만..
    그걸 생각했다면 모래위에 그림이 그리진 않았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