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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해변을 캔버스로 삼는 화가 Andres Amador 본문

문화의 향기/미술작품

해변을 캔버스로 삼는 화가 Andres Amador

썬도그 2009. 7. 31. 23:43
Andres Amador씨는 바닷가 모래사장을 캔버스 삼아 그림을 그립니다.
붓은  갈고리로 모래사장을  긁으면  음영이 생기게 되고 그림이 됩니다.

그림은 그림이라기 보다는 재미있는 패턴들을 그려 놓았네요

이 그림의 단점은  애써서 그려 놓은 그림이 파도에 쓸려서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갈고리 하나로 해변에 그림을 그리는 모습과 열정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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