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사진은 권력이다

독창적인 컨셉카메라 TOP10 본문

사진정보/카메라

독창적인 컨셉카메라 TOP10

썬도그 2009. 7. 28. 14:15
디자인 전문웹진 얀코디자인에서 재미있는  TOP10을 발표했습니다.
카메라에 관심이 많은데  미래에 나올만한 컨셉카메라

Ten Creative Camera Concepts



10. 캐논의 손가락 카메라
디자이너 David Münscher 가 디자인안 손가락 카메라입니다.  카메라가 작아지고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주머니속에서나  가방속에서 꺼내는것도 번거로울때가 있습니다. 그냥  좋은 장면을 보고 카메라를 꺼낼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보면 이미  멋진 장면은 지나간 후죠. 그런데 이 손가락 카메라는  손가락에 걸고 다니면서 좋은 장면이  포착되면  작은 액정을 보면서 사진을 찍으면 됩니다.  그렇다고 여자다리나 찍는 몰카 짓 하지 마시구요



9.  플라잉 스틱 카메라

이 플라잉 스틱 어렸을때 많이 가지고 놀았습니다. 아이스바 사먹으면  아이스바의 막대를 프로펠라에 꽂아서  놀곤 했었죠.  이 플라이스틱에 카메라를 달았군요. 제가 알기로는 이 카메라는 실용품으로 나온것으로 아는데요.  뭐 하여튼 재미있는 카메라 입니다.  하늘에서 찍는 하이앵글은  어떨까요?  Tsunho Wang 작품입니다


8. 파노라마 카메라

Franziska Faoro 가 디자인한 트라이포드 카메라는  3개의 카메라가 찍어낸 사진을  쉽게 조합해서  파노라마 사진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7.  디지털액자로 활용이 가능한 삼성 카메라 SS700
Samsung SS700 by Jin Woo Han
삼성의 트로이카는  휴대전화, LCD,반도체입니다. 특히 요즘 LCD가 강세인데 디스플레이쪽에 강한 기업이죠.  이 삼성은 디지털액자쪽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지만 아지까지 디지털액자는 대중화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디지털액자만의 강점이 있죠. 쉽게 사진을 바꿀수 있다는 것인데요. 평상시에는 디지털액자로 사용하다가  외출할때는  카메라로 사용할수 있는 기발한 제품입니다. 물론 아직 컨셉트 단계입니다. 언젠가는 카메라 액정이 커지면 나오겠죠.

6.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카메라
TV에서 보니  도우미들과 함께 시각장애인들이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고 찍은 사진을 전시를 하더군요.
시각장애인분들에게  사진은  어려운 작업입니다. 도우미들이 말로 설명해주면  머리속으로 풍경을 그릴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찍은  사진이 요철로된 센서에 의해  점자식으로 오돌톨톨하게  풍경을 그려내고 그 요철된 풍경을  이마에 울러서 느낀다면 촉각으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컨셉트 제품이 하루 빨리 실용화 되었으면 합니다.
디자이너 hueh Lee, Liqing Zou, Ning Xu, Saiyou Ma, Dan Hu, Fengshun Jiang & Zhenhui Sun



5. 펀카메라
이 카메라는 어안렌즈로 찍은 풍경을 찍고 부분 확대를 할수 있습니다.  세상을 들여다 본다라는 개념인가요?
돋보기 같이 생겼네요.  디자이너 Jian Guan 작품입니다


4.  36미터 높이에서 세상을 담는  SKYROS

아이레벨 컴플렉스라고 있죠. 당신의 사진이 평범한 이유중 하나는  눈높이에서만 사진을 찍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70cm 높이에서 바라본 세상은 지루합니다.  그러나  좀더 낮거나  혹은 좀더  높으곳에서 찍은 사진은  구도가 엉망이어도  사람눈길을 끕니다. 이  카메라는 36미터 높이의 하늘에서   사진을 찍을수 있습니다. 프로펠러로 하늘로 올라갔다가 내려오나 본데 이런 카메라 말고  연에 매달아서 찍을수 있는 카메라도 좋을듯 하네요.
디자이너 Dipti Hanako Kambe 작품입니다


3.  어떤지형과 환경에서도 찍을수 있는  익스트림 카메라

어떠한 지형과 날씨 환경에도 굴하지 않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입니다.
그런데 이런 제품은  컨셉이 아니라 실제로 나온 제품들이 있습니다.
디자이너 Camillo Vanacore의 작품입니다.




2. 간단하게  360도 사진을 찍을수 있는 파노라마 카메라

한국인 디자이너 Hye-Jeong Yang 씨의 작품입니다.  원반이 있구 지지대가 있스빈다. 원반을 한바퀴 돌리면서 사진을 찍으면  정확하게  360도 사진이 찍힙니다.  파노라마 사진 찍을때 높낮이 셋팅하기 힘든데  모래사장이나 땅에 대놓고 돌기기만 하면 됩니다. 너무나 멋진 풍경이 있는 곳에 가서  바닥에 놓고 한바퀴 돌리면 360도 파노라마 사진이 완성됩니다



1. 찍고 바로  뽑을 수 있는  간편한 USB카메라


파인더 없습니다. 핸드폰고리에 달고 다닐수 있으 정도로 작습니다. 데이터케이블이나  SD카드리더기도 필요 없습니다.


찍고서 바로 USB단자에 연결해서 사진을 뽑을 수 있습니다.   한국디자이너  Sungwoo Park 씨의 작품인데
쉽긴 쉬운데 요즘 간편한 카메라들이 많이 나오고 SD카드리더기를 이용하면 편하기 때문에 이런 제품이 실제로 나오면  팔릴까? 하는 의구심도 드네요.


이런 컨셉트 제품말고  궁극의 카메라가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것을 찍는 코닥의 eyeCamera 4.1

이런 제품이 나오면  게임은 끝난것이죠. 그러나  코닥의 만우절 개그였습니다.
언젠가는  인간이 눈보다 더 뛰어난 카메라가 나올것입니다. 우리가 본 모든것을 기록하는 시대가 오겠죠

3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