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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키하바라에 가면 메이드카페가 있다고 하더군요. 저도 몇번 TV에서 봤는데  여자종업원들이 하녀복장을 입고  무릎을 꿇고  주문을 받습니다.  우리에게는 낯선 문화이지만 일본에서는 이 메이드 문화를 오타쿠 문화중 하나로 받아들이고 있나 봅니다.  하녀라면 순종이라는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순종적인 여자들을  일본 사람들은 좋아하나 봅니다.

일본 여자분들 자체가 좀 순종적인 이미지인데요. 메이드 카페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갑니다.
메이드카페에서 하녀복장을 한  종업원은 손님이라고 부르지 않고 주인님이라고 부른다죠.
위의 사진에 나온 여자 무릎모양의 쿠션는 몇년전에 나와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저렇게까지??  라는 반응도 있었구  일본 닯다 라는 반응,  재미있다 라는 반응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본의 핸드폰 악세사리 전문업체인 스트래피아에서 이 무릎쿠션을 핸드폰 악세사리로 만들었네요.

무릎까지 오는 스타킹까지 입었네요.  이런 핸드폰 고리 달고 다니면 한번씩 만져볼듯 합니다.
크기느 7인치라고 하는데 핸드폰 보다 더 큽니다.  핸드폰 악세사리라기 보다는  허리나 가방에 달고 다녀야겠는데요.
폴리에스터로 만들어서  쉽게 더럽혀지지 않습니다.



체인을 분리해서  마우스 손목받침대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가격은 11달러입니다.  친한 친구에게 선물해도 좋을 재품입니다.

출처 http://www.strapya-world.com/categories/12_3202_5126.html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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