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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럴줄 알았습니다.  중국이  휴대용 전자북 리더인  아마존 킨들과 흡사한  제품인  위파운드를 선보였습니다.


이 위파운드는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2009 북페어에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을 개발한곳은 북경대학과 산학협력업체가 만들었습니다.  전체적인 제품 디자인은 비슷합니다.  주요 부품인 디스플레이를 킨들2에서 사용하는 E Ink's e-paper 를 동일하게 사용해서 더 똑같아 보이네요.  다른점이 있다면  조그셔틀이  위파운드에 있습니다.



이게 아마존 킨들2입니다.   그런데  배꼈다고 하기에는 전시회에 직접 들고 나올정도의 배짱이라면  특허에 대한 문제는 해결될것이 아닐까 예상해 봅니다. 이 위파운드는  SIM카드에  책 자료를 인터넷에서 다운받아서 위파운드로 볼수 있습니다.   가격은 209달러로 올 하반기에  중국과 일본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킨들2가  300달러이니 약 100달러 싸네요.  사실 킨들2 나왔을때 가격문제가 좀 걸렸는데 중국을 기대했는데  멋지게도  중국에서 비슷한 성능을 가진 제품을 10만원 싸게 만들어서 선보였네요.   뭐든 중국에서 만들면  가격이 싸집니다.
그나저나 국내에서는 이 전자북 시장이 붕괴직전이라고 하는데  우리도  종이 낭비  하지 않고   전자책 시장이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책도 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수정해야 할  내용들이 많은데  종이책들은 책 업데이트가 거의 안되잖아요.
책도 전자시장으로  와서  책 내용 수정할것이 있으면  업데이터도 하고  종이책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책을 볼수 있는 풍토가 되었으면 합니다.

한국에서 전자책 시장이 주저거리는 이유중에는 불법복제도 한몫 했을것입니다.  그래도 이제는 어느나라보다 강력한 저작권법이 가동중인데  서서히  한국도  전저출판 시장이 기지개좀 폈으면 합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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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iveis.tistory.com BlogIcon 산다는건 2009.07.15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싸게 나오는 것이야 환영할 만 하지만 문제는 내구성이...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