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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에 볼만한 영화 다섯색깔의 오감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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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에 볼만한 영화 다섯색깔의 오감도

썬도그 2009.07.11 10:54
오감도오감도 - 6점
오기환, 민규동

http://photohistory.tistory.com2009-07-11T01:35:340.3610
옴니버스 영화가 재미있는것은   수많은 유명배우들을 한 영화에서 모두 볼수 있다는 장점입니다.
또한 각 단편영화들에서  감독들의 느낌을  한 영화에서 볼수 있기 때문이죠

오감도라는 영화는 에로스를 주제로한  5명의 감독이 만든 작품입니다.
1진급 감독은  허진호 감독 하나이지만  다른 감독들 모두  영화 한두편씩 만들어본  감독들 입니다.
사실 이 영화는 감독들보다는 출연 배우들에 눈길이 더 많이 갑니다.





신인급배우들과 중견급배우들이 골고루 있네요. 영화는  에로스를 주제로 하고 있어서  기대(?)를 하는 관객들이 많은것 같더군요. 그런데 본 사람 말에 의하면  배드씬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합니다. 남녀간의  사랑이 주제라고 보시면 될것입니다.

96년도 개봉한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일곱가지 이유라는 영화와 여러모로
비슷하긴 한데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일곱가지 이유가 망한 이유는  배우들에 대한 투자 없이  한명의 청춘스타(한재석)과  7명의 여배우를 배치시켜서   대충만든듯한 느낌의 영화라서 흥행에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강우석감독의 입김때문에  만들어진 영화 같기도 하구요

영화 오감도는  전체적인 평은 그런대로 괜찮다라는 평이 많네요.
요즘 정말 볼만한 영화 하나도 없는데  이거라도 봐야겠네요

트랜스포머2, 이제 좀 집에 갔으면 합니다. 한 3주 극장가를 초토화시켜서
다른 영화들이 개봉조차 하지도 않네요.

개인적으로는 허진호 감독편에 나온 김강우의  애정연기가 궁금하네요.
나인하프 위크같은  제대로 잘 만들어진  에로영화가 요즘엔  별로 없네요


야동전성시대라서 시시해서 그런가?   그러고 보니 80년대는  허리우드에서 물건너온 걸쭉한 에로영화들이 참 많았네요
영화 오감도가 명품 에로영화이길 바래봐야겠습니다.
1 Comments
  • 프로필사진 선빈세린 2009.07.17 14:31 이번주 비 많이 올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옴니버스 영화를 좋아라 해서
    그중 장혁 나오는 첫번째 애피소드와 엄정화 나오는 애피소드가 잼있더군요
    아 참 배종옥 나오는 애피소드는 솔직히 배종욱이 배드신이 처음이라고 기대하고 봤는데
    뭐 특별한건 없었습니다 반전은 있었으나 ..
    마지막 에피소드는 뭔 내용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3편의 에피소드는 재미있었고
    나머지 두편은 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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