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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들은 참 멋진 군용장비들이 많았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이 독일군들이 많이 타고 다니더 사이드카였죠.  왠지 모르게 저 사이드카만 보면  독일군이나  북한군이 생각납니다. 국군이나 미군들도 이런 사이드카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이드카만 보면 왠지 모를  적개심도 들지만  또 한편으로는 타 보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Snaefell 이라는 이 독특한 사이드카는  좀 많이 특이합니다.

자동차에 오토바이를 껴 놓은듯 하기도 하고   또 보면  사이드카 같기두 하구요. Francois Knorreck라는 이태리 사림이 2만달려를 들여서 10년동안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메르세데츠, 아우디등 해외 유명 자동차 메이커의 부품을 조립해서 만들었다고 하네요


얼핏보면  자동차로도 오토바이로도 움직일수 있는것 같은데  사진을 보니  사이드카가 맞네요. 오토바이에  자동차모양의 사이드카를 껴 놓은것이네요.


사진출처 http://www.likecool.com/Vespa_VW_Bike--Motorcycle--Car.html

이와 비슷한 작품이 또 하나 있긴 하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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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kugotit.tistory.com BlogIcon 젤가디스 2009.06.28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드카에도 핸들이 달려있을것만 같은 디자인이군요. ^^ 그런데 연비는 후덜덜할듯 하네요.. 연비 걱정 안하는 사람이 타겠죠? 가속도 잘 안될 거 같지만 너무 제가 현실적으로만 생각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