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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사키 중공업의 KH250엔진을 단  48기통짜리  오토바이가 하제입니다.  이 오토바이는 마치 옆에 계란 한판을 붙여 놓은 모습으로  기괴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 48기통짜리 오토바이 엔진소리는  심장을 쿵쾅거리게 합니다.  그런데 이 오토바이의 비밀이 하나 있습니다.
그 비밀은  바로  이 오토바이  주행이 안됩니다.


이 놀라운 비밀에 사람들은 또 한번 놀라게 됩니다. 주행을 못하는 이유는


이 오토바이를 만든  Simon Whitlock씨는  오토바이 엔지니어가 아닌 상가건물 관리인입니다.
그냥  엔진 이어붙인것 밖에 안됩니다. 그래도 엔진소리는 우렁찹니다.


움직인다고 해도 거의 누어서 타야 하는데  배와 가슴 충격이 많을듯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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