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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장난감 배를 타고 노는듯한 독특한 선원교육 본문

물건너온 소식/해외화제

장난감 배를 타고 노는듯한 독특한 선원교육

썬도그 2009. 6. 10. 10:17
전 처음에 이 사진보고  다 큰 어른이  참 재미있게 사네 했습니다.  또 순간  저거  이명박정권이 봐서 4대강을 넘어  한반도 대운하 홍보수단으로 활용할까 섬뜩했습니다. 그러나  저 작은 유조선에  탄 두 어른의 표정을 보십시요.  너무나 진지합니다

이 우스꽝스러운  사진은  영국 사우스햄튼에 있는  Warsash 선원 아카데미에서 선원들을 교육시키는 모습입니다.
전기로 가는 저 배는 장난감 배처럼 보이지만  실제 바다로 나가서 배를 운전하기 위한 실전 연습을 만들어진 것입니다.
학생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운전을 하는데  실제 배처럼 운전하기가 쉽지 안핟고 하네요





실전에 많이 도움이 되겠는데요.  그러나 지켜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장난감 타고 노는듯 합니다.  그런데 이 한대의 가격이
£150,000(2억6천만원입니다)

출처 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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