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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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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젯/IT월드

한눈에 알아보는 넷북 사양 비교표

썬도그 2009. 6. 8. 11:15

도서실에서 넷북 사용하는 분들을 지켜봤는데 넷북 생각보다 너무 작더군요.
저런 좁은 화면에서  무슨 인터넷 서핑을 하나 할정도입니다. 그래서 그런데  거의 대부분  강의 동영상 보더군요.
저는 블로깅용으로 하나 구매할려고 하는데   그 좁고 답답한 화면에  13인치 이상 화면을 갖춘 넷북이 아닌 무거은 노트북을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또 이동성문제도 있고    DSLR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바로 노트북으로 확인할려고 하는 목적도 있기에

다시 넷북으로 방향을 선회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넷북 가격이 왜 이리 비싼가요?  삼성과 LG넷북은  일반 노트북 가격과 비슷합니다. 저사양에 저렴함이  넷북의 생명인데 이건 뭐  고사양  고가격 그러나 크기만 넷북인  무늬만 넷북들이  많더군요.  신문기사를 보니   삼성과 LG는 특화된 어쩌고  떠드는데  그건  아닌것 같구    부품조달비용이 비싸다 보니  비싼것 같더군요. 삼성과 LG 노트북  국내에서나 좀 많이 팔리지 세계시장에서드는 거의 듣보잡이거든요.

HP가  MINI110이란 모델을 한국에서  37만원에 판매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넷북을 지금 노려보고 있습니다. 7월부터  핸드폰처럼
공짜 넷북도 이동통신사에서 나온다고 하니 7월쯤에 구매가 이루어질듯 합니다.

그런데  세상에 나온 넷북은 많고 뭘 사야할지 모르는 분들에게 한방에 스펙을 비교할수 있는 스펙테이블이 있어 소개합니다


Comparison of netbooks

위를 클릭하세요.
위키디피아에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고  스펙을 비교해 놓았습니다. 여기서  유심히 봐야할것은  모니터크기와   키보드 사이즈입니다. 모니터가 10인치정도는 되야 볼만(?)할것입니다.  작은화면도 좋다는 분도  계시곘지만  키보드 사이즈는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일반키보드의 몇%크기인지 아셔야 하죠.

저처럼 손가락이 두터운 사람들은 작은 키보드에서 입력하다 손에 쥐납니다.  될수록  큰 키보드가  좋죠.
넷북살때  꼭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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