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프랑스 장난감 가게에서 태어난 미술가 Bernard Pras씨는   20년동안  모아온  여러가지 물건들을 이용해서 명화의 패러디나  독특한  그림을 만들었습니다

혀바닥을 내민 아인슈타인의 사진을  모아온 물건들을 이용해서 재현했네요.



이소룡도  이렇게 멋지게 재 탄생되었네요.


누군지 아시죠? 체게바라입니다.


정성도 대단하지만 저런 물건을 20년동안 모아온 끈기도 대단하네요.

더 많은 작품은

http://www.vvdm-gallery.com/PRAS-BERNARD-BIOGRAPHY-PHOTOS-ORIGINAL-ARTWORKS-PORTRAITS.htm
에서 확인하세요.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