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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나 자전거는  맑은날은 모르겠으나  비가오면  참 불편합니다.  우의를 입고 타지 않으면  비를 쫄딱 맞습니다. 또한 사고위험도 있구요.  그런데  1년전에 선보인 (전 지금 봤네요)   스위스 페라브스에서 만든 모노트레이서는  좀 색다른 오토바입니다.

10년여간의  개발기간을 거처서 2008년도에 선보인 이 오토바이는  앞뒤로 두명이 탈수있는 2인승 오토바이입니다.

승용차처럼 껍질에 쌓인 모습으로   비가 와도  비를 맞을 걱정을 안해도 됩니다.  항공기에서 쓰는 알로이 프레임으로 전체적인 프레임을 만들고  내외부 판넬은  카본파이버를 사용했습니다.  오토바이에서 내릴때는  걸윙도어식으로 위로 쓰르륵하고 열립니다.   이 오토바이는  전기오토바이로  전기로 움직입니다.  전자식 ABS, 미끄럼방지(ASP) 전자식 자세제어장치,  에어컨 공기청정기 내비게이션 일체형 오디오도 탑재되어 있습니다.  무게는 485킬로그램,   시속 100km까지 시간은 5.7초 걸립니다.

밀폐형 차체이기 때문에 속도가 줄어들면 오토바이처럼 인간다리가 지탱해줄수 없어  보조바퀴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가격이 좀 쎈데  6천8백만원이나 합니다.  재벌2세나 부자집 도련님들이나 탈수 있겠는데요.  이런 오토바이가 도심을 지나가면  활력소가 될듯 하네요.  위의 사진을 보니  정말 질수본능을  일으키겠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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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i 2009.05.30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보조바퀴는 코너링과는 무관하고 차체의 속력이 늦어져 밸런스가 무너질경우에 나와서 차체를 지탱해주는 역활을 합니다.

  2. Favicon of http://starkoff.tistory.com BlogIcon 스타코프 2010.04.12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미네이터4에 나오는 로봇이랑 어딘가 많이 비슷해 보이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