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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에 재미있는 기사가 하나 보이네요.  비행중인 여객기의 날개에서 연료가 새는것을 촬영해서 승객들을 구한 남자의 이야기 입니다.

사진을 찍은 사람은 미 공군의 Bartek Bachleda라는 사람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날개를 유심히 보고 있는데 뭔가가  새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연료인지 구름인지 몰라 한참을 들여다 보다가  연료가 새는것을 확신하고  여승무원에게  말했습니다.  저기 연로가 새는것 같은데요!!  여 승무원은 무시해 버립니다.
Bartek Bachleda는  믿어주지 않는 승무원을 원망하면서  비디오를 이용해 연료가 날개에서 새는 장면을 촬영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미공군에서 근무한다고  알리고  승무원을 설득시킵니다.

비행기는 이륙한후에 1시간정도 지났고  약 2,7톤의  연료가  새어나가고 있습니다.  기장과 부기장도  연료가 새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어디서 어떻게 새고 있는지는 알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Bartek Bachleda가 찍은 동영상을 보고 알게 되고 
시카고에서 일본으로 향하던  비행기는 근처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착륙합니다.  만약   태평양 한가운데서 그 사실을 발견하고 조치했다면  큰일 날뻔했네요

높은 관찰력이   수많은 생명을 구했네요

출처 http://www.dailymail.co.uk/news/worldnews/article-1185454/Excuse-I-think-weve-sprung-leak-Passengers-picture-saves-plane.html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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