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일전에 그러니까 2년전에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의 비교를 한 글을 쓴적이 있습니다.
그때 신랄하게 네이버 비판을 했었는데  시간도 지나고  네이버 블로그의 많은 변화가 있기도 하고 요즘 
네이버 대학생 광고 경진대회로 티스토리 유저들에게  무차별  설문지 돌리는 것을 좀 줄여보고자(관계자분이  엄중히 다스리겠다고 하던데요) 제가  2년 남짓 운영한 티스토 유경험을 살려서 다시 한번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라는것이 원래  하나의  플랫폼으로 회사에 관계없이  지내야 하는데 한국은  네이버의 NHN과  다음,티스토리의 다음사가 회사간 경쟁을 넘어서  유저간 경쟁이 심한듯 하네요.  뭐 대결구도를 원하는 욕망들도 많은듯 하기도 하구요. 각설하고
쓴소리만 하겠습니다.  네이버와 티스토리의 쓴소리만  적을텐데  네이버의 쓴소리는 티스토리의 장점이고 티스토리에 대한 쓴소리는 
네이버의 장점으로 보시면 될것 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단점

1. 아직도 부족한 소통문화

정말 많이 변했습니다. 소통의 문화는 분명 2007년도의  섬과같은 자폐스러운 네이버블로그에 비한다면 많이 변했습니다.
네이버블로그는 어설픈 이웃기능을 통해서 이웃끼리 서로 출석체크하는 의무적 방문의 모습과 검색엔진을 통해서 온것이 대부분이었구요.   싸이월드의 인맥관리의 모습과 블로그의 모습의 중간지대에서  섬으로 남아 있었죠.
네이버 블로거들끼리 소통하는 모습도 그런 장도 없었습니다.   네이버블로거들은 그냥  각자 혼자 놀았습니다.  메타블로그가 뭔지 트랙백이 뭔지도 잘 모릅니다. 그냥 싸이월듯 자기 혼자 놀거나  다른 웹에 있는 자료 긁어다가 공부용으로 스크랩용으로 붙이기 바뻤습니다.  이런 소통문화의 부재로 블로그가 맞냐는 비아냥도 많이 들었죠.  하지만 2년이 지난 2009년 지금 네이버 메인의 오픈캐스트와 함께 네이버플랫폼의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가장 먼저 반가웠던것은 댓글에 주인장이 댓글을 달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연한 기능이지만 네이버는 이 기능이 없었습니다.
또한 댓글도  가장많은게     아줌마 났어요~~ 가 아닌 주인장님 퍼가요~~ 였습니다.  이게  무슨 댓글입니까.   퍼가기 미안해서  한마디 한것이지만  이건 댓글이라고 할수도 없습니다.  지금은  네이버블고거들이  다음블로거뉴스나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등 심심챦게 자주 보입니다.  2년전에는 정말 가뭄에 콩나듯 했습니다.    많이 변했긴 하지만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네이버의 또다른 변화중 하나는 블로그의 우물가가 하나 생겼습니다. 이전에는 블로그버튼을 누르면 내 블로그로 바로 갔는데 지금은  중간에 이 우물가에서  잠시 들렸다가 들어갑니다. 이 모습은 네이버가 블로그들끼리 소통하라고 큰 우물을 하나 만들어 놓은 모습인데 긍정적인 모습입니다. 하지만 이 우물가에 개설한 상점들을 보면  영화, 책,요리 ,여행등 시사와 무관한  상점만 눈에 확들어옵니다.
한마디로  시끄럽게 현실참여나 비판의식 가지지 말고  가벼운 글을 권장하는 모습입니다.
이런 변화를 가져온것은  티스토리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네이버가  그냥 변할리 없습니다. 티스토리라는 강력한  상대가 나타나고 자꾸 티스토리로 유저들이 이탈하니까  고민고민하다 소통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이런 변화를 가져 왔는데   긍정적인 변화지만  앞으로 더 변해야 할것입니다.


2.  확장성과 자유도가 약하다.

이건  네이버 블로그의색깔이라고 할수 있어서 콕 찝어서 단점이라고 지적하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지적하자면
네이버 블로그는 별 기능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확장성이 무척 떨어집니다.
티스토리의 최고의 장점중 하나는  무궁무진한  확장성입니다.
외부 위젯을 붙일수 있고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좋은 기능을 가진 플러그인을 통해서  좋은 기능들을 많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외부 위젯을 붙일수 있다는것은  해외싸이트들이 공개한 위젯을 사용할수 있어  자기에게 필요한 위젯을  선택해서 사용할수도 있구
국내 위자드닷컴같은 곳에서 만든  위젯회사의 좋은 위젯들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뭐  쓰는것만 사용하긴 하지만 그래도 아예 이런 외부 위젯을 못쓰는 네이버보다는 낫겠죠.



네이버는  스킨과  레이아웃 퍼나스콘을 쉽게 바꿀수는 있지만 외부 위젯이나 플러그인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네이버가 제공하는 위젯이 있긴 한데 네이버 디자이너들이 만들어준  위젯이라서 개성이 강한 유저들에게는 맘에 들수가 없습니다. 뭐  충분히 만족하면서 사용하는 분들도 많겠지만요



3. 티스토리보다 미흡한 사진업로드 용량문제

이 부분도 2년전 네이버블로그에 비해서 변했습니다. 제가 결정적으로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옮긴이유는  사진 업로드 용량문제였습니다. 하루에 5메가 한장에 몇메가 이하라는 제한이 있었습니다.  나날이 사진용량과 카메라 해상도는 높아가는데  하루 업로드 5메가라는 것은 시대착오적이기 까지 하더군요. 그에 반해   티스토리는  무제한입니다.  사진한장장 10메가 이하라면 무제한으로 올릴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최근에 네이버 블로그가 사진용량을 무제한으로 올림으로써  비슷해졌습니다. 하지만   한번에 올릴수 있는 사진의 갯수가 최대 20개, 50메가 이하라는 제한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저같은 사진 50장씩 올리는 사람에게는 불편합니다.
하지만  큰 단점이라고 할수는 없겠네요. 



4. 애드센스 같은 외부광고를 달수가 없다.

이 문제도 무시 못합니다.  티스토리가 인기가 폭발적으로 많아진 이유중  애드센스같은 외부광고를 통해서  한달에 2백만원을 벌었네
100만원을 벌었네 하는 소리가 심심찮게 들리면서 폭발적인  증가를 하게 됩니다. 부작용으로 스펨블로그증가로 2007년 여름 수시로  티스토리 블로그 다운되었죠.   네이버는  2007년 에피소드 1~4를 발표하면서  외부광고를  삽입할수 있게 하겠다고 약속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약속은 어긋나게 되고 작년에  블로그 간담회를 통해 또 한번 약속했지만  또 약속은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블로그들이  외부광고 삽입을 지원하는데 유난스럽게(?) 네이버는  그런 모습을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뭐  광고가 없어서 네이버블로그가 깔끔해서 좋다라는 분들도 분명 많이 있긴 합니다.
블로그 글쓰기의 원동력중에 이 광고수익도 무시못하고  그게 주가 되는  프로블로거도 있습니다.  그런면에서  네이버블로그는  하나의 엔진을 꺼둔 상태입니다.  언젠가는  허용할것 같기도 한데요.  지켜봐야겠죠. 하도 약속을 자주 어겨서요.


5.  펌질문화와 반네이버 정서

이 반네이버 정서는  한때 대단했습니다. 지금은 많이 사그러들었지만  네이버라는 기업에 대한 반감은  아직도 팽배합니다.
네이버 유저들은 왜 사람들이 네이버를  싫어하는지 잘 모릅니다.  하지만 네이버에서 한발짝 떨어져서 바라보면 하는 행동이 그렇게 좋다고 볼수 없습니다. 먼저  2007년 여름  자사의 블로그 즉 네이버블로그의 글을  먼저 검색순위에서 먼저 노출시키는  행동을 했습니다.  네 그럴수 있습니다. 자사의 블로그를 안끼는것은 뭐라고 할수 없습니다. 문제는   분명 자사의 블로그를 예뻐하면서  우린 그런적 없다고  손사래를 치는 거짓된 행동을 했습니다. 이런 모습은 수시로 보이게 되고 오늘날의 반네이버 정서에  불을 질러 버립니다.
또한 네이버는  펌질문화의 아이콘입니다.  지금  전세계 아무 싸이트나 가서 글을 긁어다가  네이버 블로그에 붙여보세요.
오공본드보다 더한 접착력을 자랑합니다.   텍스트는 기본, 사진과 그 어렵다는 동영상도 플레이어 까지 싹다 붙여놓습니다.
그 접착력에 혀를 내두를정도  입니다.  반대로  네이버블로그의 글 한단어만 복사해서  티스토리에 붙이면 출처와  블록명이 자동으로 붙여집니다.   자기들은  남의 자료 붙이는데  철석 달라붙게 해놓고 자기들 즉 네이버블로그 자료는 가져가더라도 출처가 자동으로 나오게 합니다. 한마디로 네이버 DB왕국을 위한  큰 자료정책이죠.  그래놓고  저작권을  지키자라는  허울뿐인  소리를 합니다.
퍼오는  유저가 문제라구요?  퍼와도 붙여지지 않는다면  퍼오겠습니까?






티스토리의 단점


1. 초보자에게 어렵다.

어렵습니다. 쉽지 않죠.  싸이월드처럼 귀여운맛도 없고  네이버처럼 화려한 맛도 없고 티스토리 초대장 어렵게 받아서 개설했더니
잡초도 없는 덩그러히 운동장 하나만  툭하고 앞에 있습니다. 뭘 해야 할지  친구들을 불러서 축구를 해야할지 야구를 해야할지
뭘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HTML을 좀 아는 사람이라면  뚝딱뚝딱  하루이틀 투자해서  완벽하게  변신해서  이게 블로그인지 개인홈페이지인지 모를 정도로 만들지만  HTML도 모르겠구  태그도 모르겠구   이유식 같이 떠다 먹여주던  네이버블로그와 싸이월드만 접하다가  혼자서 알아서 살라는  티스토리의  모습에 난망스러워하죠. 그래서 반 정도가  빈페이지만 남겨둔체  네이버블로그로 복귀합니다. 저도 개설하자마자.  뭥니~~  한 5분간  모니터만 쳐다보다가  네이버블로그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티스토리도 이런 진입장벽이 높은것을 알고  많은 변화를 통해서 쉽게  블로그의 스킨과 레이아웃을 수정할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물론  네이버보다 편하지도 예쁘지도 못합니다.   하지만  노력하다 보면  자유도가 높아서  상상하는 만큼 투자하는 만큼  블로그는 화려해집니다. 하지만   초보자에게는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티스토리 유저의 증가수가 요즘 주춤한게 아닌가 합니다.



2. 잦은 서버 다운

요즘은 별 문제 없지만  올 1월 1일 티스토리 3시간장애는 충격이었죠.  티스토리는  수시로 다운됩니다.
뭐 공지를 보니 원인을 발견한것 같다는 좋은 소식도 보이는데요.   네이버블로그에 비한다면 안정성면에서 크게 문제입니다.
다만 네이버가 1주일에  새벽시간에 3시간에서 4시간 정기점검이라는 이유로  접속할수 없는데 티스토리는 그런것이 없습니다.


3. 못생겼다.

이건 1번사항에서 지적한 내용입니다만 티스토리는 제공하는 스킨이 많지 않습니다.

네이버가 소통이 가장 잘되는 부분이  바로 네이버블로그 스킨입니다. 네이버블로그 스킨은 무궁무진장합니다.
내가 만든 스킨을 쉽게 남들과 공유할수 있어서 힘들게  스킨을 만들 필요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 만든것중 맘에 드는것 쓰면 됩니다.
하지만  티스토리  스킨은 많지도 예쁘지도 않습니다. 물론  고수라면  그 어떤 스킨보다 더 화려하게 만들수 있짐나  그렇게 만들어서 쉽게 공유할수 없습니다.

네이버블로그가 인기 있는 이유가 바로  이 점입니다.  여자와 10,20대 분들에게 인기가 있는것이 이 깜찍한 디자인들 때문이죠.
싸이월드는 작아서 답답했는데  싸이월드의  큰 화면 버젼이 네이버블로그 같거든요. 그래서  싸이월드의 이탈자들이 네이버블로그에 많이 정착합니다. 


이상으로 대충 적어봤습니다.   지금은 티스토리와 네이버블로그가  서로 영향을 주면서 닮아가고 있습니다.
마치 모든 포털들 초기화면이 다 비슷해 지는 것 처럼요.  네이버 광고 경진대회 하는 대학생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어 봤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웹서비스들은 광고보다는  기능이 좋고  유저들이 필요로 하는 모습을 가장 많이 갖추고 있으면 저절로 유저들이 늘어갈것 같기도 하네요.    광고라는게 광고할떄는 반짝 유저수가 증가했다가   광고 안하면 확 빠지잖아요.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s://argente.tistory.com BlogIcon 은빛냇물 2009.05.05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는 댓글 알리미 같은 기능은 있지만(네이버도 비슷한 기능이 있지요.) 이웃 관리 기능이 너무 약한 거 같아요. 이웃 분류도 불가능하고 티스토리 자체 기능만 가지고 할 수 있는 거라곤 링크에 이웃 블로그 사이트 주소 넣는 거뿐이니...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5.05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처음에는 이웃기능이 없어서 왜 그런가 했는데
      생각해보니 크게 필요한 기능은 아닌듯 했어요.
      rss 리더기로 지인관리 하면 되니까요. 세르나님도 rss리더기인 한rss로 인맥관리 해보세요. 세글 올라오면 직접 방문안해도 글 읽을수 있고 좋아요.

  3. Favicon of http://webito.tistory.com BlogIcon webito 2009.05.05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에서 4년 티스토리 1년..

    티스토리 스킨등 모양내기가 불편하고 초보에겐 다소 불편할 수도 있으나,

    소통과 개방의 관점에서 본다면 언급하신 단점들을 충분히 커버할 수도 있으리라 봅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ninetail.wo.tc BlogIcon 나인테일 2009.05.06 0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블로그 스킨.... 그거 참 꼼수를 잘 쓴 물건인데...
    HTML/CSS 편집 기술 늘면 네이버 스킨 안 부럽게 이것저것 재미있는걸 해볼 수 있지요.

  5. Favicon of http://monoeyes.com BlogIcon 쏭군 2009.05.06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블로그가 외부 위젯을 달수 있게만 해준다면
    엄청 환영을 받을 것 같네요~
    그 이상 더할 나위 없겠죠~

  6. Favicon of http://www.seoinkorea.com BlogIcon SEO 2009.05.07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짚어주셨네요.
    저는 네이버,다음,야후에 불로그를 갖고 있지만 티스토리는 아직 하지 않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를 할까도 생각했었는데 다음으로 넘어가면서 네이버에서 홀대 받겠구나해서 포기하였습니다.
    어느 블로그솔루션을 이용하더라도 포탈에서 공정하게 노출시켜주어야하는데 그렇지 않으니 한국블로거들은
    그냥 각각의 울타리안에서 놀거나 저 처럼 몇개씩 블로그를 만들어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컥~

  7. Favicon of http://www.cyworld.com/ajihompy BlogIcon 아지아빠 2009.05.08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블로그를 하는 제가 보기엔 모두 훌륭해 보입니다.^^;;
    싸이만큼 폐쇄적인 블로그도 없으니까요..

    전 개인적으로 광고가 없어서 좀 깨끗(?)해 보여서 싸이 블로그로 시작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멋진 위젯이 달린 블로그를 보면 싸이에 둥지를 튼게 후회될 때가 많아요..ㅎㅎ

    잘 읽고 갑니다.~~~^^

  8. Favicon of https://hwanyou.tistory.com BlogIcon 환유 2009.05.09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일목 요연하게 잘 정리해 주셨군요. 공감가는 글 잘 읽고 갑니다.
    5번도 공감 많이 했어요.
    언제부턴가 네이버 블로그의 글을 그대로 긁어서 갔다 붙이면 따라오는 자동 출처를 보고
    한참을 어이없게 웃었던 적이 있었죠.

    처음 네이버 블로그를 개설했었는데 그때도 약관들이 너무 메롱이더군요.
    사진 업뎃 용량 제한도 좀 그랬고, 스킨도 마음대로 조물락 거릴 수 없다는 점,
    싸이월드 도토리 못지 않은 은화의 압박 등등등....

    아무튼 시원스런 글 잘 읽고 갑니다. 반성은 또 다른 변화를 낳겠죠.

  9. 일급냐옹이 2009.05.10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전 경진대회를 학교과제로 참가하고 있는 학생인데요(참...ㅋㅋ)
    얼마전 설문조사에대해서 쓴 글을 읽었습니다!
    그 글을 읽고 설문내용 구성에 있어 고심에 고심을 해도 답을 찾지 못하던중
    조금은 방향을 잡을수 있게됬었습니다. 감사 감사.
    그런 무차별 설문지 돌리기에 참 귀찮고 짜증나셨을 텐데
    또 이렇게 학생들을 위해 좋은 글을 써주시다니 대단하시네요 >.<
    참고자료로 잘 활용해도 되겠져? <- 요점 ㅋ(농담이에요)
    네이버 블로그에 대한 경진대회에 참가중이지만
    저는 블로거들을 위한 블로그는 무엇이고 그곳에서 네이버 블로그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말할 생각이랍니다(말만 거창하죠잉>.<;)
    언제나 도움이 되는 글 써주셔서 감사하고요~!
    경진대회에 참가하는 학생으로써 이런 좋은 글을 올려주신거에
    감사의 말씀은 드려야 할것 같아 댓글 한번 달아여잉
    수고하셔요~~

  10. Favicon of http://applekorea.tistory.com BlogIcon jw 2009.05.11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티스토리의 단점 중. (직관적으로) 못생겼다에 한표입니다 ^^

  11. Favicon of http://shyjune.tistory.com BlogIcon shyjune 2009.05.11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네이버에서 처음 티스토리로 넘어올 때 스킨 디자인 때문에 끙끙댔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티스토리로 넘어오고 구글 광고도 달아보면서 내가 네이버에서 블로거가 아닌 펌로거였다는 것을 아는 소중한 경험을 했어요. 글구 티스토리는 네이버와 달리 내 블로그 데이터를 백업받을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12. Favicon of http://azbdc.tistory.com BlogIcon 윤귀 2009.05.12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읽었습니다. 여전히 소통과 개방을 뒷전으로 한 네이버에 아주 큰 변화는 없는거 같습니다.

    추가로, 아직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해외에서 네이버 블로그 접속을 하려고하면 에러가 무진장뜨고 나오지 않는 페이지도 많더군요. 에러투성이에 버벅되고-_-;;;; 이건 정말 큰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13. Favicon of http://4zine.com BlogIcon 4zine 2009.05.12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의 장점이 HTML편집이라고 해 놓고 단점이 스킨이 부족하다는건 뭔가 앞뒤가 안 맞지 않나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5.12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기본스킨 말한거예요. 자체제작은 논외입니다

    • Favicon of https://bestakas.tistory.com BlogIcon bestakas 2009.06.09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티스토리의 스킨은 사용자의 노력여하에 따라서 변형이 가능합니다. 포스팅과 댓글에서는 div태그나 CSS가 가능하지 않지만, 스킨편집에서는 CSS나 div태그등이 가능하죠..가령 네이버에서 나눔글꼴을 선보여서 그걸 써달라고 강요하지만, 티스토리유져들은 다른 폰트들을 웹폰트로 만들어서 자신의 블로그의 폰트로 자유롭게 대처하는것이 가능하다는 야그지요...그러므로 같은 스킨이지만 여러가지 형태의 모습으로 변형이 가능하죠..
      선도그님의 블로그처럼 상단 메뉴위의 그림을 바꾸고 싶으면 인터넷상에 그림을 올려놓고 background-image부분만 변형하면 바로 스킨의 분위기가 바뀔수 있다는 위력이죠.. 네이버는 그것을 아예 봉쇄하잖아요..
      티스토리도 완전 자유로운건 아니죠..MP3저작권이나 법률적 한계에 있는것(티스토리는 티스토리의 서버를 이용해야 하니)들에 대한 통제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것들이 싫은 사람들은 자체 도메인을 구입하여, 테터툴즈를 이용하죠..

      뭐 쓰는거야 다덜 자기 자유지만요.. 저는 네이버보다는 티스토리에 한표 던집니다..ㅋ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6.09 1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bestakas // 말씀대로 자유도는 높습니다. 문제는 그런 자유를있는지도 모르는 초보 유저들은 티스토리의 그런 자유도도 먼산구경할뿐입니다. 따라서 네이버가 만들고 유저들이 많들어 놓은 스킨을 버튼 몇번으로 자기것으로 만드는 신공은 네이버가 좋다는것입니다. 저도 티스토리에 한표던집니다.

  14. 2009.05.20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너무 어려워요!!!! ㅜㅜ

  15.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5.23 0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자의 차이를 잘 읽었습니다.
    티스토리 처음 개설했다가 머리가 뽀개지는줄 알았지요~~

  16. Favicon of http://blog.naver.com/shecounts BlogIcon Yiu 2009.06.04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잘 읽었습니다 :>
    제가 그래서 티스토리 시도하다 포기하고 네이버로 간 것이죵... 여러 단점에도 불구.. "어려워서".. :(
    1년 쯤 뒤, 티스토리 공부할 시간이 나면 그때 다시 와볼게요..ㅎㅎ
    근데 무엇보다도 저같은 초보가 보기엔
    네이버가 특히 디자인..이 정말정말정말 깔끔하고 제맘에 들어서에요.
    티스토리 포기한 이유 중 하나도 디자인..ㅜㅜ

  17. 소근소근 2009.06.05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전 오늘 처음 티스토리를 접했습니다.
    물론 아직 가입도 못한 상태에요 초대장 구해보려 노력중이에요 ㅎ
    우연히 검색해서 여러글을 거쳐거쳐 이곳에 왔는데,
    이글을 읽으면서 좋은 정보를 얻은거 같네요
    나중에 제가 가입하게 되면 이곳에 자주 들리고 싶네요
    잘 읽고 갑니다 ^^*

  18. Favicon of https://bestakas.tistory.com BlogIcon bestakas 2009.06.08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의 경우도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옮겨왔는데, 매우 맘에 드는점이 많습니다. 물론 방문자가 하루 100명 이상에서 50명대로 줄었지만, 그런거에 신경안쓰고 네이버보다는 왠지 편한 맘이 많습니다.. 메일도 네이버를 주 메일로 사용하다가 지금은 스팸처리용으로 네이버메일을 쓰고 있고요....

    뭐랄까 네이버는 사용자를 제어하려는 느낌이 강하다고 할까요.. MS처럼 말이죠.. 우리나라가 IT강국이라지만, IE안에서 노는 우물안 개구리 같다고 할까요...

    두서없었네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9.06.08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곡을 말씀하셧네요. 네이버는 모든것을 통제할려고만 하죠. 요즘은 많이 달라졌지만 여전히 네이버는 통제할려고들어요

  19. Favicon of http://alice37.tistory.com BlogIcon Alice37 2009.10.12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입해놓고
    한 10분 멍 때리고 있었어요
    멍현수처럼ㅋㅋㅋ
    대학시절배우던태그의기억은 너무나가물가물하고
    지금 티스토리로인해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네이버블로그를 너무 오래쓴 탓일까요;ㅠㅠ
    글잘보고갑니다~~

  20. 뚱뚱공듀 2010.01.13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 업무상 블로그 개설을 이리저리 알아보고 있었는데, 왜 기업들이 다들 네이버가 아닌 티스토리를 할까에 의문을
    가졌다가 글 보고 갑니다. 네이버가 업그레이드를 다양하게 하고 있겠지만...이런 이유로 티스토리가 더 선호되는군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0.01.13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이버 블로그가 대대적인 개편을 한것이 티스토리 때문입니다.
      티스토리 성장세가 주춤하니까 네이버블로그도 변화가 멈췄더군요. 둘은 좋은 경쟁상대입니다. 둘다 장단점이 있구요.

      ^^

  21. Favicon of https://heavenly-world.tistory.com BlogIcon Nazgul 2010.11.08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처음에 티스토리 보고 어벙벙해서;;;;;
    한참동안 보고난후의 한 마디......(어쩌라고......)
    저도 지금 아직도 네이버랑 티스토리에서 갈등하고있지만 아직도 감을 못잡겠네여......
    네이버는 개물량의 방문자수
    티스토리는 자유를 만끽하루있다는것에
    너무 고민되는......(그래서 티스토리 블로그는 놀고있음......)
    흠 어쨋든 저도 티스토리에 1표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