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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한 지리학자가 한국에 처음와서 놀라것이 있습니다.  강변가에 가득매운 아파트때문이죠.
프랑스에서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빈민층이나  못사는 사람들이 사는곳인데  한국에서는  부의상징으로 여겨지고 있다는 점도 더 놀라웠죠.  거기에 한번 더 놀란것은  대부분의 아파트들이 몰개성적인 성냥갑 스타일이었습니다.

지금이야  아파트들이 많은 변신을 시도하고 있지만  여전히  직사각형 모양에서는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한 아파트는 그런 직사각형 아파트의 모습을 탈피해서  프랑스 변두리의 한 명물이 되었습니다.






Tours Aillaud

라는  이 주거단지는  놀랍게도 1977년 라데팡스 인근 지역에 세워졌습니다.
Emile Aillaud 라는 건축가가 디자인한 이 아파트를 자세히 보면 창문이 둥그런 형태도 있고 정사각형 형태도 있습니다. 또한 창문위치도 조금씩 다릅니다.  편리성면은 잘 모르겠지만 디자인측면에서는  괜찮네요. 뭐 편리성도 디자인의 한 일부이지만   진취적인 모습은  힘이 느껴집니다

우리도 이런 아파트가 많아 졌으면 합니다. 
구글맵에서 확인해 보세요

http://maps.google.com/maps?t=k&q=48.889489,2.227392&ie=UTF8&ll=48.890348,2.2271&spn=0.000882,0.001985&z=19&source=embed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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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eamhere.tistory.com BlogIcon 시네마천국 2009.05.04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77년....대단하네요~ 또 부럽구여~~

    우리도 점차 많은 변화가 생기는 것 같으니 기대를 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2. Favicon of https://liveis.tistory.com BlogIcon 산다는건 2009.05.04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 나라는 건설에 있어서 상당한 일가견이 있다고들 하지만 그걸 '실생활'에 잘 반영을 하지는 못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