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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의 폴라로이드 카메라 mini 25, instax 210 6월 하순 발매예정 본문

사진정보/카메라

후지의 폴라로이드 카메라 mini 25, instax 210 6월 하순 발매예정

썬도그 2009. 5. 3. 18:26

작년에 즉석카메라의 대명사였던 폴라로이드가  카메라 사업을 접는다는 약간은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습니다.  카메라 생산은 중단하고 필름생산은 당분간 더 하지만  필름도  곧 판매중단 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즉석카메라만의 분위기가 있는데 아쉽기만 했습니다.하지만  폴라로이드가  카메라 사업 철수한 이유가 혹  이  후지필름의 즉석카메라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연예인들이 뚱뚱하고 커다란 카메라를 들고 요트에서 사진을 찍길래 뭔 카메라인가 했더니 잠시후에 사진을 쑥 뱉어내더군요. 그게 후지에서 나온 즉석카메라인줄 처음안게 수년전인데요.  후지필름이 이 인스턴트 카메라 시장을 크게 점유한듯 하더군요.

후지는 폴라로이드와 다르게 계속 이 인스턴트 카메라 시장에 새제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올 6월 하순  후지에서는  경량, 컴팩트한  미니 25 체키와    와이드 포멧을 지원하는  instax210 와이드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위 사진을 보면 왼쪽이  미니 25,  오른쪽이 instax210입니다.  하얀바디와 블랙바디가  앙증맞게 보이네요.


하얀 바디의 미니 25 체크

미니 25 체크는  세로촬영, 가로촬영등을 자유자재로 할수 있는 2개의 셔터버튼을 제공합니다.
DSLR도 고급기종에나 있는 세로그립버튼이 제공되네요. 뭐 세로그립 부탁해서 쓰면 되긴 하지만요.
또한  주위의 밝기를 인식해서 어두운 실내에서 자동으로 터지는  플래쉬가 장착되어 있으며  프린트시  컨트라스트 조절을 할수 있는 컨트라스트 조정기능도 있습니다.   셀프카메라나 친구와 같이 찍을수 있는 셀프미러가 부착되어  있기도 합니다. 
근접촬영 렌즈를 사용해서  35cm, 50cm의 근접촬영도 가능합니다.  기능이 무궁무궁하네요 ^^
 
경량 컴팩트한instax mini 25 「체키」는, 「세로 촬영」「옆촬영」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는 「2개의 셔터 버튼」, 주위의 밝기를 인식해 어두운 실내에서도 인물도 배경도 깨끗하게 찍히는「배경 예쁘다 플래시」(*1), 프린트의 마무리를 밝은·어두운에 조정할 수 있는 「농담 컨트롤 기능」, 자신 촬영이나,연인·친구와의 two shot 촬영에 편리한 「셀프 쇼트 밀러」, 또 부속의 「근접 촬영 렌즈」를 사용하면35cm50cm의 근접촬영이 가능하게 되는 등, 호평의 충실 기능을 탑재.젊은 여성을 중심으로 폭넓은 세대의 분들에게 추천하는 인스턴트 카메라입니다.



블랙 바디의  instax 210 와이드


instax 210  와이드는  필름의 사이즈가 체키의 정확히 2배의크기입니다.

파티나 이벤트, 풍경촬영, 비니니스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용할수 있습니다.  필름의 사이즈가 프린트와 가깝기 때문에 정리나 보관도 편리합니다. 거리에 따라서  발광량을 최적으로 조정해주는 고정밀도  오토 플래쉬,  역광시에는  플래쉬 강제 발광모드,  프린트 컨트라스트 조정기능,  근접촬영렌즈를 통한 40, 45cm의  근접촬영이 가능합니다.


연인끼리 여행가거나 절친과 놀러갔을때  색다른 추억을 담아서 즉석에서 추억을 분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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