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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디자이너 Jordi Milà가 만든 지혜의 나무라는 책꽂이입니다.

책은  지혜의 나무라고 하는 말이 있는데 이 말에 영감을 얻어 실제로  지혜의 나무라는 책꽂이를 만들었습니다.
이 책꽂이 책들을 꽂아 놓으면  사과를 따먹듯 책열매를 먹고 싶은 욕망이 생기겠는데요.
요즘 안 읽은책 밀린책들 엄청 많은데 저 지혜의 나무에  책을 걸어놓고 있음 금방 해치울것 같기도 합니다.


출처 http://www.jordimi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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