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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차량통제를 시작햇습니다. 본격적인  여의도 봄꽃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주 수요일부터  퍼레이드를 한다고 하더군요.어제 밤에 자전거를 몰고 그 여의도에 가봤습니다.


찾아가실때 참고하시라고  찍어 왔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가 등장했네요.  겨울에만 트리가 있는줄 알았는데  봄에도 있습니다.  왼쪽 나무가 있는 곳이 국회입니다. 아직 벚꽃이 만개한것이 아니라서  사람들은 이 트리를 더 좋아하더군요.  벚꽃은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만개가 시작되서 절정은 이번주말이 될듯 합니다.




똑딱이 카메라로 찍어서 화질은 좋지 않지만 운치는 있네요.


국회 쪽문앞의 벚꽃에는 조명시설을 해 놓아서 더 화려해 보이더군요.









자전거에  고릴라포드를 달고  똑딱이 디카를 동영상 모드로 하고 찍어 봤습니다. 화면이 좀 기울었죠. 고개를 살짝 돌리고 보시던지 하세요 ㅎㅎ

한참을 자전거로 돌다보니  방송국 차량들이 보입니다. mbc는 벚꽃 스케치를 하고






KBS기자는 연신 연습을 하더군요. 생방송 연결을 준비하나 봅니다. 수십번 연습을 하나 봅니다



이번주 주말에 꼭 가보세요. 사람이 많으니  금요일밤도 좋을듯 합니다. 아니면  주말 아침 일찍 가셔서 복닥거리는 거 피하시구요.   저는 자전거로 또 한번 들려 보겠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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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rproject 2009.04.07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저도어제 저기 있었어요~^^ 전 MBC뉴스 촬영하는거 보고.. 그냥 이동했죠~~
    벚꽃아래 조명.. 특히 파란색은 호러틱하고 어제 나오던 음악도 엄청 우울한 노래가 연신 나왔죠~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