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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서울 코앞까지 진군햇습니다.  다음주 수요일부터 서울을 점령할듯 하네요.
그곳을 잠깐 자전거를 타고  갔다왔습니다.

여의도는 욕망의 섬입니다.  연예인이 되고자  갑부가 되고자 하는 분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죠. 이 여의도에 봄기운을 가득 머금은 벚꽃도  하얀 욕망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남들보다 먼저 핀 벚꽃도 간간히 보입니다.


아직까지는 개나리가  벚꽃보다 행인들의 이목을 집중하게 하네요.



그러고보면  개나리와  벚꽃의 조합은  서울 곳곳에서 쉽게 만나 볼수 있습니다.   서울이 가장 칼라풀 해지는 시기가 3월 말부터 4월 초가 아닐까 하네요.




올해 윤중로 벚꽃축제는  4월 8일부터 12일까지  국회의사당을 기준으로 해서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퍼레이드도 하고  거리공연및 전시회도 한다고 합니다.  올해는 저도 꼭 가 봐야 겠습니다.



국회도서관에서 자료좀 찾고 나오는데 이렇게  전시회를 준비하는 손길이 보입니다.




막 작품을 설치하는 손길이 벌떼같이 분주합니다.



가장 인기 있던 작품은 청바지 입은 화초였습니다.  행인들이 기념으로 사진들 많이 찍으시더군요.



걸어다니는 괴기식물 트리피드 같아 보입니다.  아.. 걱정하세요. 공상과학소설속에 나오는 괴기식물이니까요


올 봄 윤중로에서 좋은 추억거리 한번 만들어 보세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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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reendayslog.com BlogIcon 그린 데이 2009.04.07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벌써 이렇게 만개했군요. 내일 점심때는 윤중로로 한번 나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