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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아이팟 어플)피아노 못치는 사람도 멋진 피아니스트로 만드는 핑거피아노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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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어플)피아노 못치는 사람도 멋진 피아니스트로 만드는 핑거피아노

썬도그 2009. 3. 12. 00:25
사랑하는 사람앞에서 멋진 피아노 연주를 하는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의 로망일것 입니다.
피아노는 아니더라도 악기하나라도 연주할줄  아는게 제 꿈입니다.  내가 좋아 하는 가요나 음악을  멋지게 연주하는 모습.
상상만해도 즐겁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피아노 건반만 겨우 아는 정도  연주할줄 아는것은  젓가락 행진곡 처음부분 ㅠ.ㅠ
그러나  아이팟 텉치 어플인  핑거피아노는   이런 제 소원을 어느정도 해소해 줍니다.






이 핑거피아노는  기본적으로는 비트매니아처럼 위에서 도트가 내려옵니다. 하지만 비트매니아와 다르게 진짜 건반을 눌러서 도트를 없애면 됩니다.  음의 길이는  도트의 길이로 나타내는데요,. 피아노가 아니고 전자음이다 보니 긴 울림은 없습니다.
그래도  어떤곡을 연주하는지 단번에 알수 있습니다.  

곡은 호숫가의 안개낀 이미지가 떠오르는 녹턴과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와  함께 총 5곡만 담겨있습니다.
재미있는것은 녹턱과 엘리제를 위하여는 왼손과 오른손 곡이 따로 있습니다. 왼손은 화음부분인데요.  아이팟터치 유저 둘이서 연주하면  환벽한 하모니가 나오겠는데요.  곡이 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 핑거피아노는 무료어플인데요.  곡을  유료로 다운받게 한다고 하면 다운받고 싶을정도로 중독성도 있습니다.

이게 전략같기도 하네요. 샘플로 써보고 중독되서  유료어플 다운받게 하는 ㅎㅎ
직접 연주하셔도 되고  자동플레이로 아이팟터치 혼자 연주할수도 있습니다.
모르는 곡도 자동연주를 듣고  따라치시면 됩니다

요즘 아이팟터치 어플들 재미있고 쓸만한것 계속 나와서 매일매일 즐겁습니다. 애플 앱스토어의 확장성은 사람을 미치게 하네요


녹턴 자동연주




연주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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