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니콘 쿨픽스 L20체험단에 뽑히고  첫 리뷰입니다.  이번 포스트는 디자인편입니다.

먼저 니콘 쿨픽스 L20에 대해 간단히 언급하자면.  니콘은  컴팩트디카 L씨리즈를 엔트리급으로 사진에 처음 입문하거나
처음 카메라를 잡는 분들을 위해 니콘 제품중 가장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L씨리즈중  앞으로 국내 판매할 L19와 L20을 선보였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이전 L씨리즈와 다르지 않습니다
이게  니콘  L14모델입니다. 전체적인 모습은 비슷합니다. 다만 L20이 플래쉬과 오른쪽에서 왼쪽 모서리로 이동했고
레코딩 센서가 왼쪽위에서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큰 변화는 없네요.


색깔은  딥레드입니다. 립스틱 색깔같죠. 색은  4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4가지 모델의 색 모두 무난한 편입니다.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는 색이지만  초급유저, 카메라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여자분들이나 초중고생들일텐데 학생들에게 어필하는 좀 튀는 색을  하나 배치하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색은 올림푸스가 과감하더군요.
니콘은 좀 점잔을 뺀다고 봐야 할까요. 

이런색 어떤가요. 니콘도 이런색을 하나정도 살짝 넣어주는것이  10,20대 고객에게 어필할수 있을것 입니다.


상단에서 본 사진입니다. 큰 버튼은 셔터버튼입고 그 옆에 작은 버튼이 ON/OFF버튼입니다.  그 옆에 두개의 버튼은
촬영모드 변경버튼과  이전화상을 보는 버튼입니다.  니콘은  L씨리즈에서 다이얼식의 촬영변경방식이 아닌 버튼으로 누르고 LCD액정에서  버튼을 눌러서 변경해야 합니다.  이 방식은 깔끔한 외형을 유지해서 좋을수 있으나   촬영을 하다가 인물이나 접사 혹은 야경
또는 동영상 촬영을 할때 변경하는데 좀 시간이 걸립닏. 뭐 익숙해지면 빠르게 변경할수는 있지만
다이얼식의 편리함보다는 못합니다.

경쟁기종의 타회사 제품들인데 대부분 이 다이얼방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이얼방식에 중독된건지 이 다이얼방식이 빠르게 촬영모드를 변경할수 있어 좋습니다.



액정은 이전 모델들보다 커졌습니다. 이전모델이 2.5인치 액정이었다면 이번엔 3.0인치로 커졌습니다.
오른쪽 위에  줌인,줌아웃 막대버튼이 이쑥요.  오른쪽 밑에  타이머, 플래쉬 ON/OFF, 노출 오버/언더, 접사모드를 한번에
갈수 있게 단축키를 배치했네요. 자주 쓰는 버튼메뉴니 단축키로 배치했네요. 휴지통으로 바로바로 삭제 할수도 있구요.




밑면은  건전지와 SD카드를 넣는 곳이 있네요.  이 카메라 두께는 29mm입니다.  요즘 슬림한 카메라가 대세인데  비만은 아니지만 과체중같아 보입니다. 살짝 다이어트를 더 했으면 하네요. 3인치 액정은 23만화소를 지원합니다.



손목에 찰수 있는  고리를 걸수 있는 곳이구요.



AA 건전지를 사용하며 240장의 사진을 찍을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크기는 97 x 61 x 29mm입니다. 손에 쏙 들어갈 알맞은 크기이며 무게는 135g입니다. 케이스는 플라스틱입니다.
손으로 들어보니 무척 가볍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휴대성을 중점을 둔듯 합니다.




크기 느껴보시라고  SD메모리와 건전지를 꺼내 보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건전지 넣고 닫는 뚜껑에 건전지 플러스(+) 마이너스(-)표시를 적어놓아서 뚜껑만 보고도
건전지를 잘 넣을수 있게 지원했으면 합니다.  건전지 올바른 위치정보는 건전지를 넣기전에 건전지 삽입구 안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디자인면을 살펴봤고 다음편은 스펙편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liveis.tistory.com BlogIcon 산다는건 2009.03.09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dslr의 어마어마한 무게 때문에 오히려 똑딱이를 들고 다니고 싶더군요..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