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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ersive Media사에서 만든 360도를 촬영하는 카메라는 초당 30프레임의 고화질(1억만화소)
의 카메라로 11개의 렌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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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놀라운 영상믈 보면서  이 장비가 있었다면 매트릭스의 블렛타임 촬영시 수 많은 카메라가
필요없었을 텐데 라는 생각도 드네요. 뭐 매트릭스는  정지화면이 아니고 계속 움직이는
액션화면이서 더 화려했고 독창적이었죠.  오히려 매트릭스 전에 나온 한 가족의 우주여행
을 다룬 영화가 비슷하겠죠. 로스트 인 스페이스란 영화에서  비슷한 장면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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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에서   한 탁자에서 컵이 튀어 올라 물이 쏟아지고 그걸 집으려는 모습과 다른 가족들의
모습이 정지화면이 되고 카메라는 그들을 한바퀴 돈다.  이런 영상은 우리나라 CF에서도 많이
차용했고 그당시 호기심천국에서도 보여주었다. 촬영은 피사체를 두고 둥그렇게 360도에 카메라를
다 설치하는것이다. '그렇게 카메라를 설치해서 나중에 연결해서 보면 되는것인그걸 계승 발전
시킨게 매트릭스의 그 유명한 블랫 타임이다.  이 영화 그 명장면을 구할수 없어
음악을 들어보시길 신난다






매트릭스의 놀라운 영상인 블랫타임


카메라를 피사체 주위에 360도로 빙 둘러서 찍느냐   구글처럼 360를 찍는 카메라를
가운데어 넣어서 찍느냐의 차이곘죠.

어서 한국의 거리에서 만났으면 합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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