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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부시 집권 지난 8년동안 업적이 전무하다. 본문

삶/세상에 대한 쓴소리

부시 집권 지난 8년동안 업적이 전무하다.

썬도그 2009. 1. 14. 14:21
아무리 폭군이고  국민을 억압했다고 하는 독재자들도  작은 업적들은 약간씩 입니다. 하지만 그 과오가 너무 커서 업적들이 빛을 바래지죠.  박정희라는 독재자도  경제발전의 업적이 있고  아직도 그 경제발전을  그리워하는  죽은자식 나이세기하는 어르신들 참 많습니다.  그러나  피라미드를 지은 이집트 파라오들의 업적은 기억하지만 그 피라미드를 지을때 동원된 수많은  사람들은  그 피라미드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었죠.  마찬가지로 우리의 고도의 경제성장속에는   우리의 어머니 누나들과  부모님들이  저 중동에서 모래바람 맞으면서  고생한  눈물어린  노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린 그게 모두 박정희라는 사람이 한줄 알고 있죠. 

노태우 대통령이 물태우로 조롱거리가 되었다고 해도  그의 업적은 북방외교입니다. 중국, 소련과의 수교는 아주 성공적이었습니다.
이렇게  독재자건 폭군이건  작은 업적들은 있습니다.  그러나  조지 따부야 부시는  지난 8년동안 업적이 하나도 없는듯 합니다.

이 조지 부시의 지난 8년을 뒤돌아보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전진보다는 후퇴한 느낌이며  아무리 깊게 골돌히 생각해봐도
그의 지난 과거 8년동안 이루어 놓은 업적이 없습니다.     업적주의가 좋은것은 아닙니다. 지금 한국대통령과 서울시장처럼 임기물려주기 전에 뭔가 하나 만들어놓고 나가야 겠다고  하는 조급증을 보이는데요.   짧은 임기내에 뭘 해놓고 나가야 겠다고 하는 모습은
권장할 만한 일은 아닙니다. 너무 업적 업적하다가   조급증에 떠밀려 졸속행정이 되기 쉬우니까요.

하지만  조지 부시는 8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한나라의 대통령 이었는데  8년동안 해 놓은게 뭔가 모르겠네요.
미국 의료시스템을 개혁한것도 아니고  경제는 다 말아 드셨고(조지 부시가 말아먹은것은 아니지만  경제위기 대처에 미흡한것은 사실이죠)  애먼 나라  공격했다가  어!! 대량 살상무기 없네. 라고 뻘쭘해 있다가 뭐  체니 부통령이 이라크 석유로 이득 받으면 됐지 하는
모습입니다.


미국이 지난 8년동안  이득을 보고 발전한 부분은  군사무기제조업체들 뿐이죠.
지난 8년동안  미국은 공포정치를 통해  살기 힘든 나라를 인식시켜 놓았습니다. 테러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괜히 테러 발령 내서
국민들에게 테러공포에 떨게 하구요.  탄저균 테러도  아랍이 아닌 미국생화학무기 관련된 전직 장교였나 연구원으로 밝혀졌구요


지금 1시간째 생각해 보고 있는데  부시가 해놓은게 뭐가 있나요?
외교는 일방외교로  대부분의 나라들이 미국을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머리를 뒤져봐도 하나도 없습니다.
7년 내내 전쟁하더니 전쟁 마무리도 못짖고  임기말 발악인지 이스라엘에 대한 지지로 더 욕을 쳐 먹었네요.

그런데 이런 풍경이 남의 일이 아닌게 한국의 대통령도 조지 따부야(부시는 떠블유를 이렇게 발음해요) 부시의 전철을 차곡착고
밟고 있습니다. 지난 1년동안 뭐한건가요. 경제 말아드셔도 사과한마디 없고  남탓하기는 선수고  2주마다 한번씩  아무도 듣지않고
방송에서 전달해주는  대 국민 애국조회하는 대통령








자기 나라 국기도 제대로 못드는 한미 양정상 !!
미국이 부러운것은  이제 부시는 떠나가지만 우린 이제 시작이라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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