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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네이버 오픈캐스트가 보내온 트래픽폭탄 너무나 뜻밖이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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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오픈캐스트가 보내온 트래픽폭탄 너무나 뜻밖이다.

썬도그 썬도그 2009. 1. 13. 21:35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대해서 회의적이었습니다.  그 이유중 하나는  RSS구독자와 다르게  오픈캐스트 구독자가  즐겨찾기용으로 쓰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제 블로거 리퍼러를 보니  네이버오픈캐스트를 타고 들어오는 분이 별로 안보인다는 것입니다.   구독자숫자가 어제로 1천명이 넘었지만  RSS구독자와 다르게 별 효과가 없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리퍼러에 찍히지 않는건지도 모르겠네요)


네이버 오픈캐스트는  한마디로  RSS도 아니고  즐겨찾기도 아닌 이상한 형태로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도  별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는데   오늘 이런 리퍼러를 봤습니다.


헉!!!  네이버에서 유입되는  방문객들 이게 무슨조화인가 했네요





그 이유는 바로  오픈캐스트였습니다.
제 오픈캐스트가 네이버 메인에 떴습니다.

정말 뜻밖입니다. 제가  이전 글에서 네이버메인에  티스토리같은 타사 블로그 글이 노출되지 않을것이라고  역설했는데
뻘쭘모드가 되어버렸네요. 네이버 오픈캐스트가 자사 즉 네이버블로그만  메인에 노출시킬것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보기 좋게 틀려버렸습니다. 네이버는  스팸캐스터까지 노출시키고 있는데요.  아무런 제약이 없는듯 합니다.





지금 동시접속자 숫자가 261입니다.   네이버메인의 파괴력을 여실히 느낍니다. 제 오픈캐스트 볼려면 버튼두번정도 눌러야 보이는데 그런데도 261정도면 대단하네요. 저 말고도 다른 티스토리 블로거분들 트래픽 폭탄 맞았을것입니다. 사실 이 트래픽 폭탄 오늘로 두번째입니다.


살다살다  네이버리퍼러가 제 블로그에 찍힐줄이야.
몇일전에 했던 네이버에 대한 악담을 무한하게 해버리네요.  네이버의 진화와 변화는 계속 예의 주시하겠습니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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