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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지하도를 걷다가  예쁜 인형을 발견했어요. 자세히 보니  그냥 인형이 아니더군요.


교통카드를 대면  1천원이 빠져나가고 그 돈은  불우이웃에게 기부되는 것이네요.
이거 얼마전에 들어본것 같은데  실제로 보니 신기하네요.  간편하게 교통카드로 1천원을 기부하는것이구요.


한 10분 지켜봤지만 아무도 저기에 접근을 안하네요.  사람이 아니고 기계만 덩그러이 있다보니 기부할 맛(?)이 안나서인지 저게
기부하는 것인지도 잘 모르는것 같구요.  또 하나는 겨울이라서 두꺼운 옷을 입고 다니는데  지갑을 꺼낼려면  좀 번거롭겠다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또한 지하도 한복판에 있어서  위치가 않좋은것도 있어 보입니다.
차라리  개찰구 옆에 세워놓으면 지갑 꺼낸김에 살짝 댈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위치를 좀 바꿨으면 합니다.

시대가 변하니 기부의 풍경도 변하는군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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